박진영이 기획사 설립한 90년대에는 방송국 관계자들에게 룸살롱 접대를하는 것이 공공연한 관행이었음
근데 박진영은 방송 출연을 빌미로한 이러한 술접대 요구를 단칼에 전면 거부함
그 대가로 소속 가수들의 스케줄은 줄줄이 취소되고 회사는 존폐의 위기를 맞게 됨
직원들은 박진영에게 받아들인 건 받아들여야한다고 말했지만 박진영은 "더러운 돈을 벌 바엔 차라리 회사가 망하는 게 낫다"는 단호한 태도를 보임
박진영은 외압에 굴복하는 대신 연습실에서 완벽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음악을 만드는 데 집중함
결국 대중이 먼저 그의 실력과 진정성을 알아보기 시작했고, 이는 JYP가 오늘날 대한민국 최고의 기획사 중 하나로 롱런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이 됨
독단은 물론 경계해야 하지만 리더라면 저런 강단이 있어야 한다고 봄
다른 대형사 기획사들이 각종 비리로 줄줄이 무너져도 별다른 잡음이 없는 것도 박진영의 저런 철학이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겠지
마작은 ........
거창한 게 아니고 .......
걍 게임입니다
어차피 돈도 안 걸고 프로도 아닌데 마작 만화 한 편도 안 보고 왜 이미지만으로 고도의 심리전? 같은 걸로 생각하는지 모르겟음 이거 그냥 운빵좃망겜인데
마작 암만 배워도 상대패 못읽어
님은 아카기가 아니니까...
사주 맹신하는 여자가 조금 덧붙이면
엄창용 -> 특히 내성격 승질머리 쪽을 아주 정확하게 맞춤; 우리 엄마보다 더 잘 아는듯
신한 -> 2년전 썸남과 크리스마스 약속 쫑난 날을 맞춤
네임드사주 -> 진로적성이 개레전드로 걍 나임 내친구, 친구의 친구, 친구의 조카, 친구의조카친구까지 봄
좋든 싫든 찬성이든 반대이든 본인이 본인 입으로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한다 생각해
내 생각을 외주 맡기는 순간 그건 내가 생각한게 아님
적어도 나랑 반대되는 의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지라도 그들이 직접 이야기 하면 그래 그렇군요 하고 납득을 한단 말야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련몽롱이지..
원래 트위터하던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그래혐오는나쁘지〰️
그렇게 고통스럽다는데 인정해주자〰️
의 아련몽롱 포지션을 갖게 됨(당사자성 발언
트위터가 다른 SNS에 비해 그런
깨어있는포지션< 에 있기 때문임
블루디에도 솔직히
휩쓸려서 젠더론을 인정하거나
혹은 휩쓸려서 젠더론은 안돼!! 하는 분들
지금도 있을거임
하지만 오늘 이 글을 마주했다면,
딱 한번만 스스로 판단해보길 바람
남들의 트윗에 나의 사고를 의탁하지말고
페미니즘과 젠더론이
공존 가능한것인지
이 타래를 보고 스스로 생각해보면 좋겠음
여성 피해자보다
비수술 트젠 남성 가해자가 더 가치있는 곳,
생물학적 남성들의
여자이고픈 기분권을 지켜주기 위해
여자를 버리는 여자들,
그들을 모두 포용하는게 페미니즘이라 느껴지면 블루디판을 나가 쓰까판으로 이동하는게 서로의 정신건강을 위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