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 널 처음 만났을 때 바로 알았어. 난 널 아주 많이 사랑하게 될거고, 너 때문에 아주 많이 울게될 거라고. 나를 넘치게 사랑해줘서 고마워.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 너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마워. 500일 축하해, 자고 일어나면 우리는 평생 함께일거야. 사랑해, 우리 아들
@_carp_corp 과도한 수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길고양이가 줄어들길 바라는건 밥주는 사람들이 더하다고는 달아놨으니 패스하겠습니다 그리고 입양도 그사람들이 해요
또, 품종 고양이를 사와 무작위 번식시키는 사람들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아니며 길고양이에 관심없고 굳이 나누자면 ‘버리는’ 쪽입니다
@_carp_corp tnr 하지않을 경우 싫어하시는 것처럼 더 울고 더 쓰레기통 뒤지고 더 번식하는데요? 밥주기 전 학교내 쓰레기장에서 뒤져먹고 학생들이 버린 배달음식 먹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30마리가 이상하다 하시는데 너구리가족도 한번 발견에 4마리였어요 멧돼지도 가족단위였고요 산 끼고있는 넓은 부지에서
@meowmmeowmeowo@cholee_0@miyovoo 없어요!!!!! 하얀 피부에 대한 집착은 전혀 없고 오히려 자신의 본연의 피부톤에 맞춰 꾸미는 것이 트렌드입니다. 자외선을 피하는 것은 하얀 피부에 대한 집착이 아니라 요즘 유행하는 건강과 관련된 트렌드입니다. 건강한 음식을 먹고 운동하는 것, 건강한 취미를 가지는 것이 유행입니다.
@meowmmeowmeowo@lily_ovCt47 놀랍게도 한국사람들은 본연의 피부색에 딱맞는 화장품 색을 찾는게 유행일 정도로 자기 피부색을 잘 받아들임. 자기만의 피부색, 톤을 알려주고 어울리는 색을 찾아주는 직업도 있고 피부톤마다 화장품도 다 따로나옴;; 하얀피부에만 집착한다는 건 외국인들의 망상임
진짜 동남아 여행갔을 때 시원하게 그냥 다녔다가 피부 다 화상입고 얼굴 빨갛게 다 뒤집어짐 ㅈㄴ 아프고 잠도 못자고 개아팠음 ㅇㅋ??그냥 햇볕에 약하고 너무 아프다고 ;;; 나도 한국에서 제일 뜨거운 지역에 살고 평소에 썬크림도 안발라 근데 거긴 너뮤 뜨거워;;; 뜨겁고 아픔 타기싫은게 아니라
아마 이글 인용에서 봤던 것 같은데, 내가 이 때 금화 발견 후 길에서 챙기고 주변청소하고 하는 걸 모 커뮤니티에서 가져가 조리돌렸다고 함
캣맘 어쩌구 털바퀴 어쩌구 했던 모양인데
내가 구조해서 키우는 거 보고 '오.. 키우시네?' 뭐 이런 소리가 붙음
그래서 하는 말임
이 인간들은 환경이고 뭐고 딱히 대의도 신념도 행동도 없음
할 줄 아는 건 키보드 토독이며 누가 했던 아무말이나 주워섬기는 게 대부분임
@_carp_corp 그리고 이부분은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버려지는 도마뱀 토끼 뱀 개 고양이 등 전부 집안으로 거두기 시작하면서 힘들어져서 길고양이한테서는 관심을 거두었고 이제는 밥도 주지 않지만 대신 길고양이 분양, TNR에 마저 손뗐습니다. 여전히 돌보고 있는 분들이 중성화 분양 등 힘쓰고 계시고요.
@_carp_corp 서울대 다음 정도로 부지가 컸습니다. 산도 가지고 있고 다른 과수업 들으려면 10분이상 걸어야 할 정도.. 대학 부지내 고양이들이였고요 교수님이 동물 동아리 담당교수님이었고 동아리사람들이 돌아가며 돌봐주었고 몇개월에 걸쳐 중성화시켰습니다. 고양이 밥은 너구리가족도 같이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