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7시. 마지막 취소 물량 오픈을 끝으로 이번 뉴진스 짐색(비공굿) 공동구매가 최종적으로 마무리됩니다.
현재 정말 많은 분들께서 2차 판매에 대한 문의를 남겨주고 계십니다. 짐색에 보내주신 큰 사랑은 너무나 감사하지만, 현재로서는 2차 진행에 대한 확답을 드리기 어려우며 아직까지 예정된 계획은 없는 상태입니다. 아쉽게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부족한 저를 굳게 믿고 이렇게 예쁜 작품을 한국 버니즈분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흔쾌히 허락해 주시고 지원해 주신 중국 버니즈 松井桃 작가님께도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