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 흥미로운점은
전부는 아니지만 꽤 다수의 사람들이
민주당 뿐만 아니라 국힘도 지적하고 있다.
그걸 넘어 한나라당 시절의 우파(?) 정치인들도
타겟으로 하는 사람들이 목격된다
쉽게 말해서, 좌/우 둘 다 등신이라는걸
인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난 편
근데 여기서 내가 하나 질문하고 싶은건
좌/우 정치세력
모두 반국가임은 인지했으면서
왜 좌/우 정치세력이 모두 번갈아오며
가꿔오고 마련하고, 유지해오던
국가시스템,행정시스템은 신뢰하는가?
왜 그게 무너지는 모습이 보인다하여
나라가 무너진다고 하는가?
여러분이 청산하고 싶은건 반국가 세력일 뿐
반국가 세력이 주도하고 만들어둔
반국가시스템은 어째서 신뢰하는가?
그건 신이 만든 시스템이 아니다
돈에 눈-먼 인간들이 만든거지 ㅋㅋ
📢 국제유가인 브렌트유(Brent Crude)와 셰일오일의 기준가격인 서부텍사스산원유(WTI)를 주의 깊게 봐야 합니다.
전 세계 스트롱맨들의 의사결정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지표입니다.
딥스테이트 캐피탈 조직들은 모두 'Brent-WTI' 의 이해관계에 엮여있습니다.
Former Australian Special Forces Commander Riccardo Bosi on Ukraine. 🔥‼️
"Ukraine is the center of the deep state. It's the head of the snake and Vlad's taking the head off."
"Ukraine has been the center of the globalists for decades and decades...The CIA has been working in the Ukraine for 70 years."
"Ignore all the chatter about nuclear war and Russia's attempts to take over the globe. Completely the opposite.
"모든 것을 의심하라."
스레드를 둘러보다 보니 '오자연' 씨에 대한 비판과 의심 섞인 글들이 눈에 띈다.
2-1을 막아서고, 왜 막아섰는지에 대해 똑부러지게 말한 것, 그리고 "개씨X멸공"으로 화룡점정을 찍은 것에 모두가 환호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에 나도 많이 응원했다.
그러나 최고위원 자리는 임팩트 있는 사건이나 인기가 아니라 정확한 검증과 확실한 능력에 의해 채워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혁 당원들은 팬덤 정치에 질리고, 누군가를 우상화하는 일에 질려있는 사람들로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특정 후보에 대한 의심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인신공격이나 비난으로 이어지기보다는, 건전한 비판과 철저한 검증으로 이어져야 할 것이다.
그렇다고 특정후보를 무지성으로 지지하는 것 또한 지양해야할 것이다.
자혁 최고위원으로 지원한 분들 모두 각자의 강점과 약점이 있을 것이다.
잘 알려진 분들은 이름값에 걸맞는 엄격한 검증을 거쳐야 할 것이고,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분들은 어떤 비전이 있는지, 실행력은 진짜인지 살펴보아야 한다.
카메라 앞의 언변과 행위 보다는 지금 자유와 혁신이 가고자 하는 길에서 선명한 목소리를 제시하고 그에 맞는 행동력으로 결과를 도출 시킬 사람이 필요하다.
자혁당의 가치를 결과로 만들 수 있고, 자유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사람인지 냉정한 검증이 되어야 할 것이다.
Jang Dong-hyuk, PPP leader, said "I wanted to rest after today. But Trump announced that he'll watch me go & fight at to the Olympic Park this Saturday."
When some behind him asked "is it true?"
Jang said "It's true."
There is no such news in the U.S.
What is this all about?
새로운 판입니다.
원자력 기술 유출 사건에 연루된 사람이 누구였더라..🤔
(뒤적, 뒤적)
떨고 있는 사람을 찾아봅시다!
제가 여유로울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자유와혁신은 올바른 가치와 원칙과 기준을 지켜내기만 해도 미래를 지켜낼 유일 정당이 될 수 있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모든 벌레들에 마음쓰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는 결정적인 순간에, 결정적인 싸움을 해야하니까요.
좌파와 우파를 나눠 진영 싸움을 하는 것을 넘어서서, 거짓과 싸우는 진실 전쟁입니다.
이 내용도 추후 알려지게 될 날이 오길 바랍니다.
HOAX2020: "The log files for the Adjudication device showed an IP address of ... Quebec, Canada... The machines & devices only had Windows Defender dating to July 2016 and that no other updates had been made."
https://t.co/ougGhs3STN #gatewaypundit via @gatewaypundit
South Korea's Miru Systems used for elections is being walked into Kenya's voter register, Miru Systems is a South Korean company with a dirty history of rigging elections across the world, with allegations of compromised technology in Argentina, the Philippines, Iraq, the DRC, and many more with ties to A-WEB, and USAID.
This is how the election fraud cartel operates to install their "dictator" of choice, which in essence are just regime change operations using compromised election systems and software to install their leader of choice to take control of a country.
Even the people of Kenya know what's going on and don't want this technology incorporated into their election process because they know the outcome is rigged elections.
🚨속보: 케냐 전 부통령 "한국 미루시스템즈, 2027년 케냐 선거 개입 계획"
케냐의 전 부통령이자 야권 지도자인 리가티 가차과가 2026년 8월 26일 한국 기업 미루시스템즈를 부정선거 의혹의 핵심 기업으로 지목하며 2027년 케냐 선거 개입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리가티 가차과는 미루시스템즈에 대해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선거 조작 의혹과 기술적 문제를 일으킨 매우 좋지 않은 전력을 가진 한국 기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리가티 가차과는 특히 “아르헨티나, 필리핀, 콩고민주공화국 등에서 미루시스템즈의 선거기술과 장비를 둘러싼 문제가 제기돼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리가티 가차과는 “케냐 내무부와 이민 당국의 고위 관계자들이 이미 미루시스템즈 측과 회의를 진행했다”며 “현재 미루시스템즈에 케냐 유권자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리가티 가차과는 미루시스템즈의 유권자 데이터베이스 접근 추진 목적이 단순한 선거시스템 구축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리가티 가차과는 “미루시스템즈가 유권자 데이터에 접근한 뒤 유권자 명부와 등록 정보를 변경하는 방식으로 2027년 케냐 선거에 개입하려는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끝으로 리가티 가차과는 “특정 지역의 유권자 등록과 투표 참여에 영향을 주는 방식으로 유권자 구성을 조정하고,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려는 시도”라고 규정했습니다.
(출처 = 케냐 현지 매체 Citizen Digital, The Standard, Daily Nation, Capital FM Kenya 등)
🇰🇷Protecting the sacred vote shouldn’t be demonized.🇺🇸
At Jamsil Olympic Park a US permanent resident known as Cheol-dArc was handcuffed by Songpa police while holding Gate 2-3. He endured weeks of harassment yet the people who provoked him walked free.
Under the Lee Jae-myung regime Korean police show selective justice that hurts both Korea and the ROK-US alliance. Patriots defending election integrity deserve protection not handcuffs.
America and Korea stand together for free and fair votes.
https://t.co/Ho56H5bYZM
They had sn innocent man that they wee bullying at the Handball Stadium Gate 2-3 at the Olympic Park arrested (although no charges), and then proceed to celebrate.
Are they the ones removing the US flags & "Investigate A-WEB" signs at the Olympic Park?
[이번에 간 명진 스 실체 팩폭 들어간다]
명진 죽었다고 무슨 대단한 수행자 입적한 것 마냥 빨아주는 꼴 역겨워서 글 쓴다.
결론부터 박고 시작하면, 이 양반은 깨어있는 참스님이 아니라 권력 똥꼬 빨다 토사구팽 당해서 흑화한 땡중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 조계종의 본질 = 동네 건달판
가톨릭이 글로벌 마피아면 조계종은 그냥 골목 양아치 연합회임.
이념? 진보 보수 그런 거 없고 힘센 놈한테 붙는 게 기본 패시브다.
해인사, 통도사 같은 본사들이 독립 영지 쥐고 있는 쇼군-다이묘 봉건제 시스템이라 총무원장 선거도 그냥 한국 정치판 미니미 수준으로 더러움.
* 명진의 진짜 과거 = 건달 대장의 심복
명진이 뜬금없이 강남 노른자 봉은사 주지 먹은 게 수행력이 깊어서겠냐?
당시 조계종 실세 자승 밑에서 충견 노릇 톡톡히 하니까 상으로 꿀단지 던져준 거다.
근데 자승이 갑자기 "봉은사 총무원 직속으로 돌린다" 시전하면서 명진을 그냥 팽해버림.
* 좌파 코인 탑승과 정의의 사도 코스프레
자리 뺏기고 눈깔 돌아가서 시작한 게 '내부 고발자' 코스프레임.
김어준 방송 나가서 조계종 비리 까발리고, 도올이랑 짝짜꿍하면서 책 팔아먹고 베스트셀러 등극.
사실은 밥그릇 뺏겨서 앙심 품고 복수한 건데, 대중들 눈엔 졸지에 '불의에 맞서는 청렴결백한 스님'으로 포장됨.
대중을 기만함.
한때 화재였다 추락한 혜민스는 명진에 비하면 그냥 귀여운 수준. 스님이라는 직분을 망각한 속된 사짜 명상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아무튼
* 결론:
명진은 정의로운 척, 쿨한 척 세상 편하게 누릴 거 다 누리다 간 거다.
나도 불자라 불교 아끼고 산속에서 묵묵히 정진하는 훌륭한 스님들 존경함.
진짜 제대로 된 승려들은 총무원 근처에 얼씬도 안 한다.
한국 불교가 살려면 정치질에 찌든 조계종부터 싹 다 엎어버려야 됨.
3줄 요약
* 명진은 참수행자가 아니라 자승 꼬봉 노릇 하다 토사구팽 당한 땡중임.
* 밥그릇 뺏기자 김어준 방송 나가서 정의로운 척 코인 타고 꿀 빪.
* 조계종 정치판 싹 다 갈아엎어야 한국 불교가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