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냉정한 국민의 평가를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더 넓게 벌리고 더 많이 포용하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대통령 지지율 50.4%…선거 전보다 9.4%p 하락 [KSOI] | 다음 - MBN https://t.co/Idw7BuhXLz
"우리는 누구든 묻을 수 있다" 라고 이야기하고 실제로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엠버 허드를 묻어버리려는 작업을 하던 홍보회사 "The Agency Group PR" (TAG PR). TAG PR의 CEO는 스쿠터 브라운. 이 회사의 대주주는 하이브. 올해 하이브가 인수한 회사로, 하이브의 미국 PR회사. TAG PR =HYBE
하이브가 한국에서는 누굴 묻어 버릴려 했을까🤔
하이브의 억지소송+지연 시리즈 ③ 빌리프랩 허세련
소송 1년 반이 지났는데도 정확히 뭐 때문에 소송을 걸었는지 재판장이 정말로 궁금해하며 지적했다. 이에 허세련이 소송한 이유가 '본인 이름이 노출된 게 민희진 때문'이라 답하는 김이경 변호사가 인상적인 그 회사의 전형적 봉쇄소송이다.
“혈맹 맺은 ‘하이브·네이버’”
네이버는 하이브 자회사 위버스의 2대 주주.
“이재명 정부의 네이버 라인”
국무총리 후보 한성숙(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네이버 대표이사 출신,
문체부 장관 최휘영은 네이버(NHN)대표 출신,
하정우 전 대통령비서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은 네이버 AI혁신센터장 출신
방시혁 사기적 부정거래 대응 로펌인 리한, 대환이 붙음. 주주간 계약 때도 막바지에 대환이 붙음. 구체적인 증거는 없지만 대관팀 같은 전관 로펌들은 계속 처바를 거란 의지의 표현. (대환은 금융 범죄 전문 로펌/리환은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단으로 알려짐) 대기업 갑질 @right_mind_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