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말 잘나오는 만화가 베르사유의 장미
명문 귀족계급으로 태어나서 자신이 누리는 것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여온 오스칼이 자신의 의지로 혁명군에 투신한 변화는 루소의 사회계약론과 볼테르의 철학 편지 등등 저서의 지식, 그리고 로자리와 샤틀레, 알랑과의 교류가 만든 점진적인 과정이었다
지금으로부터 15년 전, 사실 한국에서 유사 포켓몬 센터 같은 곳이 서울 (명동), 부산 (센텀시티)에 오픈한 적이 있긴 했습니다.
허나 당시 오프라인에서 굿즈 사는 문화가 지금처럼 활발하지 않은 시기, 애니메이션을 애들이나 보는 문화로 배척하던 시대라 2년만에 문을 받은 뼈아픈 과거가..
포켓몬 세계에서 인간과 포켓몬을 구분하는 기준이 이거기도 함. 자신의 몸을 자의로 작게 줄여서 몬스터볼에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생물을 포켓몬이라 정의함. 이게 불가능하면 포켓몬이 아닌 거고, 포켓몬 세계에서는 포켓몬 또는 인간만 존재하므로 그 능력이 없으면 인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