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을 모을 때 가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세요. 큰가슴근(대흉근)이 수축하면 넓게 퍼져 있던 섬유가 위팔뼈 쪽으로 모이면서 가슴 앞면이 솟습니다. 이완하면 다시 갈비뼈를 따라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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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가슴근#대흉근#pectoralismajor
매달려 있을 때는 어깨뼈가 벌어지며 등세모근 아래쪽이 넓어지고, 올라갈 때는 어깨뼈가 모여 좁아진다. 넓은등근과 큰원근은 팔을 몸쪽으로 끌어당기는 방향이 같아, 기능적으로 협동하기 위해 나란히 붙은 형태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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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미술해부학#인체드로잉
몸의 형태를 세우는 뼈 전체의 짜임이다. ���인 기준 200개 남짓한 뼈가 관절로 이어져 하나의 틀을 이루는데, 한 덩어리 틀이 아니라 마디마다 끊어져 연결된 틀이라서 몸이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움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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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대계통 #머리뼈 #척주
둘째목뼈다. 몸통 위로 기둥처럼 솟은 치아돌기가 이 뼈의 표시이고, 다른 척추뼈 어디에도 없는 구조다. 그 덕에 고리뼈는 앞뒤로 밀리지 않고 축을 중심으로 돌기만 한다. 고개를 좌우로 젓는 움직임이 여기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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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쇠뼈#축추#둘째목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