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건 슬펏어요 이자헌 죽을 것 같다니까 연합이 손절치려고 햇던 거… 우리고 자시고 이자헌은 좀 더 사람같은.. 정도 있고… 그런 면이 잇다고 생각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이자헌이 묵묵히 우리의 결정을 받아들이고 죽어야지 생각하는 게 좀 충격이엇음. 회사도 가좍?도 버리는데
처음 읽었을 때 정말정말 좋으다고 생각했던부분… 아무래도 주인공이 솔음이다 보니까 백날천날 이자헌 과장, 도마뱀 <- 이런 식으로 지칭되는 거에 익숙해져 있었는데 갑자기 '이자헌은 눈을 떴다.' 이렇게 묘사하니까 너무 새롭고… 막 다른사람같고….. 그렇게 잘생겼다는 얼굴 뭔지 알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