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탄탄한 파트너형
가끔 만나는 형있는데 오랫만에 연락와서 만남 ㅋㅋ
예전에 ㅅㅌ에서 만났던 형인데 이 형 진짜 탄탄함 ㅠ
그리고 올만에 만나도 여전하구 스윗하고 대화도 잘 통함
하나 아쉬운 점은 형이 진짜 매우 바빠서 날 잡기가 되게 애매하단 점? ㅋㅋㅋ
그래도 오랫만에 보니 반가워서
계속 하는데 갑자기 통화하고 싶어진거임 ㅋㅋ(통화플 로망있음) 그래서 절친한테 통화해서 나 지금 빨리고 있는데 통화함 이러고 ㅋㅋ
근데 친구도 재밌었는지 그 형 빠는 소리 들려달라고 해서 스피커 폰으로 들려줌
하튼 환상 가지는걸 다해주는 형이라 좋은데 이번에 너무 좋아서
살짝 아쉬운 몸 이쁜 사람 - 2
그냥 먼가 그런날 있잖슴 그냥 앉아있고 빨리고 싶은날 저번에 딱 그래서 몸 이쁜 사람한테 콜해봄 근데 사람의 마음은 갈대라고 부를까 말까 또 고민되는거... 그러다가 결국 불렀는데 몸 이쁜 사람은 계속 그 사이에 나한테 연락 많이 왔었음 근데 내가 먼저 연락하니
계속 빨았음 그리고 단점이 내게 작은 편은 아니다 보니 끝까지 빨기 좀 어려운데 얘도 너무 힘들어 해서 결국 끝까지 못함
그래서 ㄱㄷ만 조지는데 그래서 더 아픈거였음(자포의 슬픔)
그래서 그냥 싸려고 하는데 가슴 빨아달라고 하니 잘 빨아줘서 쌌는데 내가 싸고 나서 나를 괴롭히기 시작하는 거
특이한 중년(?) 아찌
출근전에 뒹굴거리고 있는데 그동안 말만하고 만날까 말까 하던 사람이 연락옴 서로 사진 없는데 아니 계속 물어보는 거임 ㅡㅡ 은둔이냐 훈이냐 스탠이냐 등등 아니 그럴 거면 사교를 차라리 하자 하던지(난 사교는 절대 안함, 얼굴 이런거 보단 그냥 내 사진을 올리는게 별로..)
약간 소유욕도 있고 난 문제 되고 싶지 않기 때문에 내 선에서 정리하는 거임 ㅋㅋ 지금까지 2번 정도 박아줬었는데 내꺼 크다고 할 수 있을까 하는데 내가 좀 스윗하게 힘들면 말해요 하니까 더 좋아서 버텨 보겠다고 ㅎㅎ 지금은 직장이 멀리 있어서 영상으로만 보내주지만 곧 얼굴 볼지도?
귀여운 일반 상납섭
사실 나한텐 일반(인데 바인인듯) 상납섭 있음 ㅋㅋ 주인님 주인님 하면서 나한테 영상(당연히 얼굴 공개함, 얼굴 공개안할거면 왜 상납하나 싶어서 내 조건이 그거였음) 보내주고 내가 평가하면 되게 좋아함 몸도 좋아서 나만 보기 아깝지만 절대 공유하거나 남한테 보여준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