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어제 급락으로 주봉상 20년 3월부터 시작된 2번뼈대를 터치하고 멈춘 상태입니다. 바닥인듯 아닌듯 힘들죠😮💨
바닥과 고점은 어느 누구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자신의 선택만 있을 뿐!
🤔4시간 봉 상승다이버전스 !
🤔원형파 무효후 채널내에서 다시 잔잔거림 발생 !
위로~위로~ 가자 비트야🚀🚀🚀
[비트코인 최종 방어선 57,818달러]
보통 작도를 할때
주봉상의 캔들 꼬리는 생략하기도 했고,
어차피 비트코인 차트는
노이즈(10퍼센트 내외의 이탈)가 있을거라서
피보나치 0.618을 60K[부근]이라고
얘기 해 왔었는데요.
다시 한번 최대한 정밀하게 윗꼬리
밑꼬리 다 포함해서 측정해보니
피보나치 0.618(가장 강력한 수학적 매물대)구간은 57,818달러로 측정되었습니다.
26년 6월 25일 11시경 순간적으로 폭락하여
바이낸스 기준 58,123달러를 찍었으며,
피보나치 0.618인 57,818달러와 매우 근사치입니다.
이는 세력의 알고리즘 봇이 거래를 할때
리스크 대비 이득이 나올수 있는 [마지노선]까지
닿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더 떨어진다는 것은
두가지 경우입니다.
첫번째 경우는 최악의 경우 이며,
0.786구간인 39K까지 쭉 떨어지는 경우입니다.
이는 60K가 채굴원가이기 때문에 아주 희박한 경우의 수입니다.
이런 상황이 온다는 것은 전세계
채굴 기업도 두손 두발들고
"비트코인은 더 이상 돈이 안된다,
가치가 없다"라고 선언한것과
마찬가지이기에
저는 아에 고려하지 않습니다.
두번째 경우는 세력의 알고리즘 손익비가 마이너스가 나더라도
마이너스를 감수하고도
피보나치 618구간을 뚫고
약 10퍼내외로 언더슛팅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의 목적은 명확합니다.
시장이 세력의 목표보다 덜 가볍다는 뜻이며,
더욱 더 청산시키고 물량을 털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이는 60K가 손익분기점인
전세계 채굴 기업과
전면전을 치루겠다는 뜻이며,
내리고자하는 세력(월가)은
자본 출혈을 필수적으로 감당해야 합니다.
전 월가가 충분히 매집을 했다고 보이며,
전세계 채굴기업과 싸울정도 까진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제의 충격으로 거래소의 비트코인 물량이 변동이 있었나 확인해보니
전혀 거래소의 물량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이는 이렇게 해석가능합니다.
월가가 이번 하락으로 가져간 물량은 없다.
거래소에 던져진 물량도 없다.
그럼 이번 하락은 선물시장의
영향이었다는 것입니다.,
선물시장의 숏배팅에 자본을 투입해서
하락을 만들어 청산을 시켰고,
시장을 가볍게 만든 것이라고 보입니다.
[피보나치로 보는 코인시장]
앞선 글에서
월가, 세력들이 코인가격을
M2방향과 반대로 움직였다고
여러번 보여 드렸습니다.
하지만 세력들은 일정 기간동안
원래의 방향 반대로 꺾거나,
일정기간동안 가격을 올리지 않을 수 있지만,
이때 세력 조차도 자본이 수학적으로 쏠리는 구간을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단일종목은
ATH 구간인 62~70k구역에서
강한 지지를 받고있으며,
22년 바닥과 25년 고점의
피보나치되돌림인 0.618 구간인
60k에서 강한지지를 동시에 받고있습니다.
이 곳이 수학적인 자본쏠림,
그러니까 매수압력이 없었다면,
세력은 당연하게도 진작 더 하락시켰을 것이며, 그래야 더 싸고 많이
매집이 가능했을 것입니다.
비트코인이 "만약에" 세력이
고집을 부려서 하락을 시킨다면,
0.786지점인 40k가 다음
지지선임일 것이 분명하며
이 구간까지 빠르게 내렸어야 합니다.
하지만, 최근 떨구려고 하는 세력은 신규로 매집하려는 제도권, 월가 일텐데,
비트코인 시스템은 오랫동안 전세계에 있는 채굴자들의 권력이 더욱 강하게 구조되어 있습니다.
채굴자들이 전기를 소모해가며 채굴의 하는 이유가 비트코인의 가격 형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고,
이것이 무너지지 않기에 비트코인은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채굴을 했을때 전기세만 따졌을때 손익분기점이 60K로 나오며,
각종 이자, 운영비를 따졌을땐,
70~80K가 채굴 손익분기점으로 나옵니다.
채굴자들은 더이상 작은 규모의
사업가들이 아닙니다.
대기업 수준의 거물이 되었으며,
이들은 손익분기점보다 낮을경우
그동안 벌어둔 막대한 자본력을
투입해서 매수를 하게됩니다.
그래서 손익분기점이 매우 중요한것이며,
더불어서 피보나치 황금비인
수학적 매물대 역시 맞물려있는
60K가 절대적으로 지켜 진다는 것입니다.
월가 세력 역시 이 부근을 밀어내어
40K에서 매집한다는건
거대 기업인 채굴기업들과 정면으로 싸워야하는 것이며,
손익비를 따졌을때 매우 불필요한
행위라는 것입니다.
이미지에 있는것처럼, 피보나치는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제외했을때
더욱 영향력이 강하다는것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개별종목은 쉽게 통제할지 언정
전체 시장은 황금비율을 깨트리기
불가능 수준이라는 뜻이며,
토탈3 차트의 경우 모든 피보나치 라인에 주요 지지, 저항이 정확히 작동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한 0.718되돌림, 비트코인 40K가 희박하다고 얘기했던거 처럼,
전체 코인차트인 토탈3역시 0.618인 현재가 가장 유력한 저점이라고 보입니다.
피보나치가 뭐길래 이렇게 정확히 작동하는지 신기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현대 자본시장의 거래는 대부분 인간이 아닌 AI와 알고리즘 봇으로 인해
처리되기 때문입니다.
이들 시스템은 리스크관리와 진입타점을 계산할때 인간의 주관을 배제하기위해
자연계의 안정적인 피보나치 수열 수학공식을 상시적으로 프로그래밍 해둡니다.
0.618(60K)은 세력의 슈퍼컴퓨터가
계산한 리스크 대비
손익비가 가장 완벽한 매수 구역인 것입니다.
더군다나 시장을 이용하는 인간들 역시 이 피보나치를 의식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개미들도, 고래들도 모두 피보나치구역에서 사겠다 라는 눈치게임을 하게 되고
자본이 쏠리게 됩니다.
그래서 시장은 피보나치로 차트는 쏠리게 되는 것입니다.
[25년 10월이후 월가의 작전]
25년 10월에 연준은
공식 긴축(QT) 중단을 선언하게 됩니다.
이는 22년 6월 공식 긴축(QT) 개시를 한지
3년이상 된 지점에서의
아주 큰 악재가 사라진 것이며,
엄청난 호재였습니다.
이때 많은 똑똑한 투자자들, 개미들은 비트코인에 레버리지나 신용대출로 과감하게 상방 배팅을
했을 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시장을 지배하고 싶어하는
월가 등 세력은
이런 '똑똑한 투자자들"이 손쉽게
부자가 되는걸
원하지 않을 뿐더러,
블랙록은 24년 1월에 이제 막 비트코인을
합법적으로 모을 수 있게 되었는데,
별로 모으지도 못한 시점에
이대로 긴축도 종료되고 상승해버리면,
코인시장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기가
힘들었을 겁니다.
그래서 세력은 많은 사람들이 지표로 삼는
M2지표와 비트코인 가격이
어긋나게 무려 반년이상
비트코인을 하락시킨 것 같습니다.
이 기간은 25년 10월부터 현재까지이며,
이 기간에 세력은 개미들을 말라비틀어서
자산 인플레를 억제하고 시장을 통제하여
현물 홀더들의 물량을 거래소를 통해 흡수했습니다.
QT종료 직전 25년 10월 전에는
거래소가 290만개의 비트코인을
들고 있었지만, 이후 거래소는
현재까지 8개월만에
260만개까지 줄어들게 됩니다.
이는 가격이 떨어질 때 무려 30만개의
이탈(매수)이 있었다는 것 입니다.
(보통은 하락장에 거래소 보유량은
늘어남)
블랙록의 보유량을 조사해 본 결과
24년 1월 비트코인 2천개를 시작으로
25년 10월 80만개까지 채웠으며,
현재 76만개까지 줄어들었습니다.
4만개의 마이너스는
ETF 고객들의 환매로 인한 마이너스지만,
ETF시스템은
비트들을 시장에 바로 던지지 않습니다.
월가의 하위 세력 계좌가 장외거래로
이것을 사가는 것입니다
만약 단 1개월 만에
4만개가 거래소에 현물로 던져졌다면,
비트코인은 60k에 지금 있을 수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정리하자면,
월가는 24년 1월 시작으로
어마어마한 속도로 비트코인을 매집했습니다.
(2천개에서 76만개까지 매집)
전체 거래소 보유 데이터를 조사해 봤을때
22년~24년에는 무려 320만개나
거래소가 가지고 있었는데
24년도 블랙록이 코인판에 진입하고 부터
보유량이 고공 낙하하여 260만개까지 줄어 들었습니다.
하지만 24년부터 현재까지 비트코인 가격은
전혀 오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90K이상에서 60K까지 떨어졌죠.
이는 월가의 시장 조작을 합리적으로
의심 할 만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결국 앞으로는
양적 긴축 종료 이후
M2가 올라가는 기존의 방향대로
비트코인은 오를것이 분명하다고 봅니다.
현재 비트코인이 내리고 있는 것도
달러 인덱스가 오르고 있고,
시장이 경제긴축에 대한
걱정으로 하락하고 있는걸로
파악 됩니다만,
이것은 무조건 공포조장이라고 봅니다.
이미 [공식 긴축]은 종료되어 달러인덱스, 고금리가 될 이유가 사라졌고,
실제로 m2는 고공행진을 하고있으므로,
이는 철저히 뉴스에 의한
시장 공포임이 분명합니다.
뉴스라 함은 전쟁, 물가, 불경기 등에
대한 정보입니다.
이것들은 한시적인 일일 뿐,
결국 매크로 경제의 흐름인
[긴축종료]와 [M2증가]는 무시 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오르게됩니다.
하지만 정확히 언제가 될지는 모릅니다.
개인적으론 1~2개월 내에
완전히 상황이 급변하여
아무런 일도 없었던 것 마냥
불장이 올것이라 판단되나,
이는 지금 주어진 뉴스나 정보로는
절대 파악 할 수없는
그저 기대치일 뿐입니다.
우리는 그저 기다려야합니다.
구글 출신 돈 잘 버는 유튜버 한 분이 2026년 하반기 대전망을 하면서 코인 이야기도 하였다. 결론은 부정적이었다.
가상화폐가 미래를 바꿀 혁명으로 평가받는 시대는 이제 지나고 있다. 단 스테이블코인은 실체가 있어서 예외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같은 가상화폐는 특히 AI 시대에 이들이 무슨 역할이 할까가 점점 더 애매해지고 서서히 과거에 핫했던 종목으로 서서히 저물어 갈 것으로 생각한다 라고 하였다.
크립토로 돈을 10억 가까이 벌고 2년 전 쯤에 정리를 하였다. 그래도 비트코인은 가치저장 수단으로 가치가 있다 생각하였는데 싹 다 팔고 코스피로 옮겨탔다고 하였다.
최근 시장을 보면 이더리움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을 쏟아내는 사람들이 유독 많이 보입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대표적인 주장은 이더리움의 구조적 한계 때문에 가격이 절대로 오르기 어렵다는 논리입니다.
하지만 이전에도 여러 번 강조했듯이, 이러한 정형화된 비관론은 그냥 깔끔하게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지금 이더리움의 가격 흐름이 부진한 이유는 생각보다 매우 단순하고 명확합니다.
그것은 바로 시장의 대장주인 비트코인의 가격이 힘을 쓰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은 여전히 디지털 자산 시장 전체의 흐름을 지배하는 거대한 중력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중력장이 작용하는 시기에는 그 어떤 알트코인도 독자적으로 궤도를 이탈하여 상승하기 어렵습니다. 지금의 가격 정체는 이더리움 자체의 결함이 아니라 시장 전체가 겪고 있는 주기적 현상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현재 디지털 자산 시장의 표면 아래에서 거대한 균열이 발생하고 있음에 주목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거대한 패러다임의 균열은 정확히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이 균열의 크기는 걷잡을 수 없이 더 커질 것이며, 기존 금융 체계를 뒤흔들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새로운 혁신에 진지하게 투자하고 싶다면 지금이 적기입니다.
혹은 과거 내비쳤던 AI 초창기의 폭발적인 투자 기회를 다시 한번 경험해보고 싶다면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이제는 단순히 가격 차트만 볼 것이 아니라,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시스템 대전환을 깊이 있게 공부해야 할 때입니다. 늘 똑같은 기술적 지표나 가격 이야기만 하면 지루하니, 오늘은 다른 관점에서 이 문제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요즘 시장에서 소위 전문가라고 자처하는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한 가지 공통적인 한계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기술적인 메커니즘이나 백서의 내용에 대해서는 확실히 많이 공부해서 해박한 지식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그들은 자산의 가격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세상의 현실'을 전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태민 교수님은 이 현상을 두고 "인문학을 모르고, 지정학을 모른다"고 아주 멋드러지게 표현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발을 붙이고 살아가는 이 세상은 원래 그렇게 논리적이거나 친절하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동안 여러분이 살아왔던 세상이 공정하고 친절해 보였다면, 그것은 시스템이 완벽해서가 아닙니다. 누군가가 막대한 비용과 힘을 들여 그 평화와 질서를 후방에서 유지해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국가라는 단위로 좁혀서 보면, 지금까지 그 글로벌 질서와 일상의 평화를 유지해온 주체는 단연 미국이었습니다. 패권의 전환기에 접어든 지금, 앞으로도 미국이 그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물론 여전히 국가라는 거대한 권능체는 여러분들의 일상적인 평화를 일정 부분 보장해줄 것입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우리 모두가 그 권능체가 미리 정해놓은 룰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이 마치 자연 법칙처럼 당연한 것이라 착각하며 그 틀 안에서 순응하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사회의 소수 엘리트들은 바로 이 세상의 룰을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재정의할 수 있는 막강한 권능을 가집니다.
그들이 설계한 룰이 절대적인 정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중은 그것을 정답으로 받아들입니다. 결국 우리가 옳다고 믿는 규범과 규칙의 상당수는 강자와 엘리트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방향으로 수렴할 수밖에 없습니다.
역설적이게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본질적인 차이점은 바로 이 '룰 셋팅 권력'의 지점에서 발생합니다. 비트코인이 걸어가는 자생적인 길은 그 어떤 타락한 엘리트 집단도 인위적으로 설정하거나 통제할 수 없습니다.
권력자들이 비트코인에 대해 할 수 있는 최선은 그 거대한 파도의 물줄기를 아주 조금 옆으로 틀어보는 것뿐입니다. 기득권 엘리트들의 입장에서 보면 비트코인은 통제 범위를 벗어난, 극도로 거슬리고 위험한 자산입니다.
엘리트들은 자신들의 이익에 부합하는 룰을 정해놓고 일반인들이 이를 정답처럼 따르게 만들어야 질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비트코인 같은 괴물이 나타나 기존의 정교한 금융망을 헤집고 다니기 시작한 것입니다.
자신들의 화폐 권능을 비웃듯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비트코인을 보며 그들은 깊은 좌절감을 느꼈을 것입니다. 결국 미국이라는 패권국이 비트코인을 제도권 안으로 포용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 자산은 규제나 억압을 통해 자신들이 마음대로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님을 뼈저리게 깨달은 것입니다.
반면 이더리움의 포지셔닝은 비트코인의 케이스와는 완전히 결을 달리합니다. 수많은 대중과 개발자들은 여전히 이더리움을 지극히 기능적인 관점으로만 바라보며 성능 논쟁을 벌입니다.
당 거래 처리 속도(TPS)나 가스비를 따지며 어떤 체인이 기술적으로 우위에 있는지 비교하느라 바쁩니다. 하지만 그렇게 기술론에만 매몰되어 사람들을 유혹하는 이들은 정작 현실의 룰을 세팅할 권능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리가 지금 숨 쉬며 살아가는 현실의 규칙들은 그리 효율적이지도 않고, 완전한 기술 기반도 아닙니다. 인간 사회의 현실 정치와 경제는 결코 기능주의나 기술적 완벽함으로만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다가올 토크나이제이션 시장을 논할 때는 다들 기술적 기능론에 깊이 매몰되어 있습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룰을 세팅할 권능이 있는 중앙 엘리트들이 이더리움을 차세대 금융 플랫폼으로 낙점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다가올 자산 토큰화의 중심 기지로 이더리움을 명확히 선택했습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명확한 차이는 결국 권능의 간접 영향권에 있느냐, 아니면 직접 영향권에 있느냐로 갈립니다. 비트코인은 권력의 통제권을 벗어난 간접 영향권에 있고, 이더리움은 제도권 권능의 직접 영향권 안에서 작동합니다.
미국의 리딩 그룹이자 글로벌 금융 질서를 설계하는 주류 세력들은 이미 이더리움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블랙록과 JP모건마저 결국 토크나이제이션의 핵심 플랫폼으로 이더리움을 선택했습니다.
거대 자본과 권력이 이더리움으로 방향을 정했다면, 시장은 결국 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애초에 패러다임의 룰을 바꿀 힘도 없는 사람들끼리 모여 이 체인이 맞네 저 체인이 맞네 설전하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백번 양보해서 비트코인이라면 모를까, 제도권 융합을 전제로 하는 플랫폼 경제에서 기술 비교는 본질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트코인의 초창기 거대한 가능성을 발견하지 못하고 기회를 놓쳤습니다.
이더리움의 국면에서는 무언가 깨달음을 얻어야 할 텐데, 여전히 기술 논쟁에 갇혀 있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움이 앞섭니다. 제 이야기를 듣고도 아직 기능론적인 분석에 빠져 계신다면 한 가지만 스스로 자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매일 거래하는 주식 시장과 은행 시스템이 정말로 기술적 기능론과 최첨단 효율성으로만 움직이고 있습니까? 다시 한번 명확히 말씀드리지만, 글로벌 리딩 그룹은 이미 이더리움을 차세대 표준으로 낙점한 상태입니다.
향후 온체인 금융이 더 고도화되면 판도가 바뀔지언정, 적어도 지금 이 시점의 결론은 이더리움입니다. 이에 대한 저의 뷰는 확고합니다.
천재적인 두뇌들과 글로벌 권력층이 이미 결론 지어놓은 설계를 내가 다시 공부해 서 바꾸려 들 것입니까? 애초에 우리에게 그런 거대한 흐름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존재하기는 하는지 의문입니다.
지금은 그들의 거시적인 뷰를 빠르게 수용하고, 그 생태계 안에서 하루라도 먼저 부가가치를 창출해 부를 거머쥘 고민을 해야 하는 타이밍입니다.
아직도 기능 분석을 하며 어디가 더 뛰어난지 소모적인 논쟁을 벌이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그런 기술적 우위론은 상아탑 속 학자들이 논문으로나 쓸 이야기이며,
진짜 현실 투자는 지극히 현실적인 역학 관계를 기반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토크나이제이션 #미국
내가 개별 주식 대신 비트코인에 내 자본을 던진 3가지 이유
투자의 대가들이 쓴 수많은 명저를 읽고 개별 주식과 기업을 공부하면서 내가 내린 결론은 역설적이게도 하나였다. "나는 특정 기업과 경영진의 미래를 완벽하게 예측할 능력이 없다"는 것이다.
내가 속하지 않은 산업의 전문가가 될 수도 없고, 매일 쏟아지는 기업의 이슈를 추적하며 내 큰돈을 맡길 만큼의 확신을 갖기도 어려웠다. 그래서 나는 복잡한 개별 비즈니스 모델에 베팅하는 대신, 가장 단순하고 본질적인 '거대한 방향성'에 투자하기로 했다. 그것이 내가 비트코인을 선택한 이유이며, 그 근저에는 다음 3가지 명확한 철학이 있다.
1. 절대적 희소성이 주는 압도적인 평온함
자본주의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내가 가진 자산의 가치가 누군가의 결정에 의해 희석되는 것이다. 중앙은행이 금리를 내리고 화폐를 찍어낼 때마다 내 지갑 속의 돈은 녹아내린다.
주식 역시 마찬가지다. 유상증자나 분할 상장 등으로 주주 가치가 훼손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총발행량이 2,100만 개로 수학적으로 완벽하게 고정되어 있다. 그 누구도 임의로 발행량을 늘려 내 자산의 파이를 빼앗아 갈 수 없다. 복잡한 가치 평가나 거시 경제의 변동성을 매번 계산할 필요 없이, 이 '절대적 희소성' 하나만으로도 내 자본을 묻어둘 가치는 충분하다.
2. 나는 '사람'의 선의와 능력을 신뢰하지 않는다
일반 주식회사 투자의 가장 치명적인 리스크는 결국 '사람'이 운영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비전을 가진 훌륭한 기업이라도, CEO가 치명적인 오판을 하거나 경영진의 횡령, 분식회계 같은 도덕적 결함이 발생하면 하루아침에 무너진다. 인위적인 통제나 사람의 판단이 개입되는 시스템은 필연적으로 오류와 탐욕에 노출되기 마련이다.
반면 비트코인에는 CEO도, 이사회도, 배당금을 줄여 자신의 성과급을 챙기는 임원도 없다. 오직 수학과 암호학, 그리고 코드로 짜여진 투명한 네트워크만 존재할 뿐이다. 인간의 나약함이나 부정이 개입할 틈이 없는 무결점의 시스템. 이것이 내가 사람의 약속보다 블록체인의 코드를 더 신뢰하는 이유다.
3. 마차에서 자동차로: 더 강하고, 빠르고, 효율적인 것을 향한 진화
인류의 역사는 항상 더 강하고, 빠르고, 효율적인 기술을 채택하는 방향으로 진화해 왔다. 마차에서 자동차로 이동 수단이 바뀌었을 때, 그것은 누군가 억지로 강요해서 일어난 일이 아니다. 그저 자동차가 압도적으로 효율적이었기 때문에 세상이 자연스럽게 그 방향으로 흘러간 것뿐이다.
화폐와 자산의 역사도 마찬가지다. 무겁고 분할이 어려운 금괴나, 정부의 입김에 따라 가치가 널뛰는 종이돈(마차)에서, 국경을 초월해 빛의 속도로 이동하며 가치를 완벽하게 보존하는 디지털 자산(자동차)으로의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필연이다.
결론
비트코인 투자는 매일 차트를 보며 쫓기듯 하는 게임이 아니다. 그저 이 자산이 디지털 세상의 '금'으로서 사람들의 인식 속에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스며들기를 기다리는 과정이다. 희망찬 미래를 약속했다가도 신기루처럼 사라지는 수많은 프로젝트들 사이에서, 아무런 영업도 약속도 하지 않지만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는 단순함. 나는 이 흔들림 없는 방향성에 내 자본과 시간을 태운다.
새 연준 의장이 첫 회의에서 던진 메시지는 명확함. 앞으로 너희에게 미리 알려주는 일은 줄어들 거임. 시장이 의존하던 안내판을 오자마자 뜯어내기 시작했음. 🔦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이 첫 정책회의에서 성명서를 절반 이하로 줄이고, 점도표에서 본인의 금리 전망을 통째로 뺐음. 기자회견을 정례적으로 열겠다는 약속조차 거부했음. 그러면서 정작 핵심인 금리 방향엔 아무 신호도 안 줬음.
여기서 워시가 해낸 묘기를 보셈. 매파를 기대한 쪽은 환호했고, 인하를 원한 트럼프는 "괜찮아, 좋은 친구야"라며 만족했음. 백악관과 월가를 동시에 자기편으로 잡은, 정교한 모호함임.
이게 무슨 뜻이냐. 시장 가격이 펀더멘털이 아니라 의장 표정 읽기로 움직인다는 자백임. 19명 중 9명이 올해 인상을 예상한다는 점도표 한 장에 국채 금리가 출렁였음.
당신이 그동안 한 투자, 기업 분석이었음 아니면 연준 점쟁이질이었음? 점도표 한 줄 사라졌다고 패닉이 온다면, 회사가 아니라 의장의 눈치를 사고팔던 거임. 👀
더 중요한 진실은 따로 있음. 이 모든 걸 바꾸는 게 한 사람의 재량이라는 거임. 워시 한 명이 앉자마자 성명서도, 점도표도, 기자회견도 첫날 다 바뀌었음. 심지어 5년 연속 놓친 2% 물가 목표를 두고 "이제 우리가 바로잡겠다"고 했음. 목표를 5년이나 놓치고도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언제 어떻게 되돌릴지는 또 그들 재량임.
투명성을 줄이는 게 좋냐 나쁘냐는 부차적임. 핵심은 그 결정권 자체가 사람 손에 있다는 거임. 더 말할 수도, 입을 닫을 수도 있는 권력. 당신의 저축은 그 사람이 오늘 무슨 말을 할지, 안 할지에 인질로 잡혀 있음.
진짜 출구는 워시의 다음 발언을 해석하는 게 아님. 누가 의장이 되든 규칙이 안 바뀌는 곳에 서는 거임. 발행 스케줄을 코드에 박아놓고, 의장도 점도표도 태스크포스도 없는 시스템. 읽어야 할 표정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자산. ⚡
당신은 중앙은행의 입을 읽는 쪽임, 아니면 읽을 입이 없는 쪽임?
🚨뉴스🚨
거래소 BTC 공급량, 2020년 이후 최저
주요 거래소 내 비트코인 공급량이 약 256만 BTC까지 줄어들며 2020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12개월 동안 거래소 BTC 물량은 약 300만 BTC에서 256만 BTC로 감소했습니다.
거래소 BTC 잔고 약 256만 BTC
1년간 약 44만 BTC 감소
2020년 이후 최저 수준
개인 지갑·기관 커스터디 이동 가능성
매도 가능 물량 축소 신호
핵심은 시장에 바로 팔릴 수 있는 BTC가 줄어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장기 보유 매집, ETF·기관 커스터디 이전, OTC 이동 등이 섞인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거래소 물량 감소가 즉각 상승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유동성이 얇아진 만큼 하락·상승 변동성 모두 커질 수 있습니다.
👉 이번 흐름은 BTC 시장의 유통 공급이 점점 타이트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주간 이더리움 소식 2026.06.09 – 06.16
1⃣ 아즈텍 커넥트 $2.19M 해킹
2⃣ 아비트럼, 롤업에서 금융 플랫폼으로 전환 선언
3⃣ 글램스테르담, 네트워킹 EIP 4종 한 번에
4⃣ 롤업끼리 한 트랜잭션으로 연결된다
5⃣ 이더리움에서 오늘 당장 양자 저항 서명 쓸 수 있다
🚨Breaking News 긴급속보
"이더리움(ETH) '글램스테르담' 업그레이드 개발 막바지"
- 이더리움(ETH)의 차기 대규모 업그레이드인 '글램스테르담(Glamsterdam)' 개발이 최종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이더리움 개발자 커뮤니티는 현재 글램스테르담 업그레이드에 포함될 프로토콜 변경 사항을 검증하기 위한 포크 버전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https://t.co/rE9Gu2kt1e
"현재 코인 시장 폭락의 핵심은 마이클 세일러가 아니다"
1. 세일러는 개미들을 패닉에 빠뜨리는 내러티브의 희생양일 뿐, 이면에는 훨씬 중요한 수급 문제가 숨어있다
2. 고인물들은 알 것이다. 비트코인 고점의 역사는 항상 선물 시장과 연관이 있어 왔다는 걸... 이번 하락 역시 선물 시장 변화가 큰 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3. 2017년 불장의 최고점도 선물 시장 개방과 함께 만들어졌다. 17년 12월 18일, CME에서 비트코인 선물 거래를 시작하고, 가격은 80% 폭락한다. 시점에 있어서 조금의 오차도 없다. CME 선물은 기관 매도의 게이트 웨이가 되었고, 이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트리거였다
4. 2025년, 이번 상승장의 고점은 '지니어스 액트'와 함께 만들어졌다. 하지만 이건 선물 시장과 무관해 보인다. 이 법안은 스테이블 코인을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게 해준 것이었다
5. 법안의 통과 이후, 가격은 CME 선물 개장이나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개장처럼 즉각적인 매도 행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비트코인은 호재 소실로 약간의 조정을 보이곤 곧 신고가를 다시 갱신하면서 별다른 유동성 문제를 겪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6. 하지만 분명히 이때부터 이상 현상들이 목격됐다. 테더가 추가로 발행됐다는 기사가 계속 떴고, 추가 랠리에 대한 기대감은 커졌지만, 가격은 하락한다
7. 2025년 10월, 오히려 비트코인은 고점 인근에서 암호화폐 역사상 최대 규모의 포지션 청산이 발생한다. 약 27조 원 규모. 코로나 때보다 높았고, 저점이 아닌 고점에서 발생했다. 테더 유입은 커녕 크래쉬가 터졌다
8. 테더 도미넌스를 살펴보면 2025년 7월 18일, 정확하게 바닥을 형성하고 급등하기 시작한다. 이후로 테더 도미넌스는 무려 108% 상승한다. 도대체 이 돈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
9. 정답은 2026년 1월 28일에 밝혀진다. 이날 바이낸스 선물 시장에서는 창펑 자오의 애미 뒤진 특별한 선물이 공개된다. 그건 바로...
10. "테슬라의 무기한 선물 거래"가 시작된다. 바이낸스는 과거 21년, 테슬라 증권화 토큰 거래를 열었다가 미국한테 규제 철퇴를 처맞고 포기한 전례가 있다. 시간이 흘러 5년 만에 규제를 우회하면서 자산 형태의 토큰이 아닌 파생 상품으로 거래를 출시한 것이다
11. USDT의 법적 지위가 명확해진 이후(지니어스 액트)였으며, 창펑 자오가 트럼프로부터 '완전하고 조건 없는 사면(Full and unconditional pardon)'을 받은 2025년 10월 이후 불과 3개월 만의 일이었다
12. 테슬라가 무슨 죄냐고? 물론 없다. 하지만 이 상장 이후의 비트코인과 테슬라의 가격 반응을 살펴보자. 이건 17년 CME 선물 거래소 상장과 다르지 않은 정확한 수급 변화를 보여준다. 의심의 여지가 없단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