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머 뷰] 뎀보우를 둘러싼 조금은 특이한 저작권 소송 https://t.co/WfyTnEMBMQ 이 소송을 더욱 이례적으로 만든 것은 문제의 대상이었다. 유명한 멜로디도, 특정 샘플이나 가사도 아니다. 수십 년 동안 레게톤의 밑바닥에서 반복되어온 짧은 리듬, 바로 ‘뎀보우(Dembow)’였다. #리드머
영화는 여러 관계 사이에서 사랑의 가능성을 묻는다. 그중 관찰자와 피사체의 관계, 희구하는 자와 착취당하는 자의 관계를 통해 시선의 윤리에 관하여 깊숙이 다룬다. 감독이 이를 창작자에게만 국한하지 않고 앞서 말한 씬에서 더 나아가 관객에게도 동일한 질문을 던지는 것이 감명 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