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 -> #마키 에게 편지 💌
🐰 마키에게 아니 마킹고에게. 아니지 막시무스 토마토에게. 4주년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네. 마키의 성장이 너무 대단해서 깜짝 놀랐어. 처음 연습생으로 만났을 때는 내 코 앞에 마키 머리가 있었는데 지금은 마키 코 앞에 ���가 있을까? 있으려나? 없겠지? 그래도 괜찮아! (웃음터짐) 멤버 중에 가장 오래 함께 있었던 마키! 서로 아무것도 모르는 연습생이었을땐 힘든 일도 정말 많았지만 서로 곁에서 지켜봐 왔지. 많은 일이 있었지만 지금도 이렇게 함께 있어서 기뻐. 마키와 얘기를 나누면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오고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 그리고 마키가 있다는 든든함에 나도 모르는 사이 힘을 얻고 있는 것 같아. 앞으로도 함께 여러 가지를 경험해 나가자. PS. 요즘 새삼 느끼는데 마킹고 영어 멋있어.
마키➡️하루아
HARUA에게
&TEAM은 4주년이지만 우리는 벌써 5년이상 함께 있네
연습생때나 오디션 도중엔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엇갈림이 있었지만 지금은 하루아의 옆에 있는게 제일 편해
하루아의 장난을 받아쳤을때의 웃음을 볼때나 둘이서 어이없는 일로 장난칠때나 우연히 발견한 재밌는 동영상을 서로 보여줄때, 간단하게 함께 얘기할때 내가 줄곧 가장 있고 싶었던 장소에 있는 느낌이 들어
그러니까 앞으로도 계속 곁에 있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