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는#무조건지지#등산 MTB산악 야구 검도 유도 수영 그림 정원수 뜻같음100%맞팔 토착왜구 접근금지 바로블락 불의폭파 폭력근절 뜻같음한잔 배신자 안면몰수 다시강조 새눌(한국당)국힘 같은 사고방식들 절대사절 Safety underdeveloped Republic of Korea
🍀민주당 지지층의 소모적인 내부 분열을 보면 한숨만 나온다. 과거의 과오를 잊고 자멸의 길을 걷는 꼴이다.
물론 당내 다툼이라면 어떤 비난과 쓴소리도 감내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 판이 그럴 만한가. 민주주의의 빈틈을 노리는 세력이 언제든 칼을 겨누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질 않는가 말이다.
서로를 탓하며 밥상을 통째로 내어줄 때가 아니다. 정권의 맥을 잇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할 시점에, 원로들의 쓴소리조차 외면하는 것은 스스로 위기를 자초하는 어리석은 짓이다.
결국 답은 소통과 역지사지다. 내 울타리에 갇혀 네가 옳네 내가 옳네 싸울 때가 아니라,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갈등을 봉합하고 앞으로 나아가야만 미래를 열어 갈수가 있다.
민주당 지지층의 소모적인 내부 분열을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과거의 과오를 잊고 자멸의 길을 걷는 꼴입니다.
물론 당내 다툼이라면 어떤 비난과 쓴소리도 감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판이 과연 그럴 만한 상황입니까. 민주주의의 빈틈을 노리는 세력이 언제든 칼을 겨누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질 않는가 말입니다.
서로를 탓하며 밥상을 통째로 내어줄 때가 아닙니다. 정권의 맥을 잇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할 시점에, 원로들의 쓴소리조차 외면하는 것은 스스로 위기를 자초하는 어리석은 짓입니다.
결국 답은 소통과 역지사지입니다. 내 울타리에 갇혀 네가 옳네 내가 옳네 싸울 때가 아니라,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갈등을 봉합하고 앞으로 나아가야만 이 위기를 돌파할 수 있을것입니다.
민주당 지지자들 간의 소모적인 갈등을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과거의 과오를 잊은 채 내부 분열에 몰두하는 모습은 자멸로 가는 길입니다. 지금은 정권의 맥을 잇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이지, 서로를 탓하며 밥상을 빼앗길 때가 아닙니다.
원로들의 쓴소리마저 외면하는 태도는 큰 위기를 자초하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멕시코의 '작은 서울', 소나 로사에서 동포 여러분과 함께했습니다>
멕시코시티 소나 로사는 1990년대부터 한인들이 자리를 잡으며 한국 식당과 반찬가게가 하나둘 들어선 곳으로, '작은 서울'이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거리 곳곳에서 태극기를 든 동포들께서 박수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반찬가게에서 잡채와 만두를 샀다는 동포, 이곳 초등학교에 다닌다는 어린 학생과도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머나먼 땅에서 삶의 터전을 일궈오신 동포 여러분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안녕하세요'와 '올라', 서로의 말로 인사를 주고받은 오늘처럼 대한민국과 멕시코가 더 가까운 이웃이 되길 기대합니다.
https://t.co/r8jUyR8yUM
1년 전 만났던 구테레쉬 유엔 사무총장님(@antonioguterres)을 다시 만나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지난 1년간 세계 곳곳에서 분쟁과 위기가 이어진 가운데, 국제사회의 평화와 협력을 위한 유엔의 역할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습니다.
우리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설명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유엔과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도 당부했습니다.
지난 10년 간 갈등과 위기의 현장에서 평화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유엔 개혁과 미래를 위한 논의를 이끌어오신 노력을 높이 평가합니다.
남은 임기 동안에도 유엔을 굳건히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도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하겠습니다.
A year after our last meeting, I had the opportunity to meet again with UN Secretary-General António Guterres (@antonioguterres) for an in-depth conversation.
With conflicts and crises unfolding around the world over the past year, we exchanged views on the UN’s role in advancing peace and cooperation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I also shared our government’s policy of promoting peaceful coexistence on the Korean Peninsula and asked for the continued attention and support of the UN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for peace on the Peninsula.
I deeply appreciate his efforts over the past decade to speak up for peace amid conflicts and crises, while leading discussions on UN reform and the future of the organization. I hope he will continue to lead the UN steadfastly throughout the remainder of his term. The Republic of Korea will continue to stand together as a steadfast part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