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우울증 치료용 렌즈를 개발했음
1. 유연한 소재로 이루어져 착용감이 좋고 착용 후엔 시야를 가리지도 않음
2. 렌즈에서 나온 두개의 고주파 전류가 만나 눈 안쪽 망막에서 저주파 전류로 바뀌고 망막에 가해진 전기 신호가 시신경망을 타고 가 기존 우울증 치료 표적인 '해마와 전전두엽'을 자극하는 원리
3. 1차 초기 동물실험으로 우울증에 걸린 쥐에게 하루 30분씩 3주 동안 렌즈를 착용했더니, 불안증세가 사라지고 활동성이 회복됐음
4. 우울증에 걸련 쥐의 약해졌던 뇌 신경망의 시냅스가 다시 강화됐고, 뇌 신경 성장인자는 늘고 염증수치는 줄어드는 성과를 얻었음
실제 우울증 약을 먹인 것에 버금가는 효과임
5. 연구진은 올해 영장류 실험을 진행해 3년 안에는 임상시험에 진입하겠다는 계획임
렌즈에 달린 마이크로칩의 미세 전류로 사람의 뇌를 컨트롤해 우울증을 컨트롤 하겠다는 기술인데, 나중에는 생체 칩으로 사람의 기억과 생각, 그리고 감정까지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할 수도 있지 않을까?
특이점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