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두쫀쿠 먹는 장면은 안 나옴 카페까진 가셨는데(ㅋㅋ)
깨고 나서 공허함에 눈물이 흘렀고요... 깊생에 빠짐...
현대복 입은 키이스... 같이 마트 가서 장 보고 요리해 먹는 두 사람ㅠ 현대 상식이 부족(?)해서 사고 치는 키이스랑 존내 뜯어말리는 이안 님 흑흑... 너무... 보고 싶음
입덕한지 3개월차 된 오타쿠 : 이캐릭터는이런과거를겪고이런 선택을 했으며 상대 캐릭터와는 이런 대사와 상황에서 유추하건대 이런 관계가 될 것이고 128페이지 3번째줄에서 보면 알수 있는사실이있는데
입덕한지 3년 된 오타쿠 : 근데 얘 두쫀쿠 좋아할것 같지 않아요? 걍 느낌 ㅎ
재주행 마쳤고 역시나 마지막 권은 발췌할 정신도 없이 호로록 읽어버림ㅜ 않되 더 읽을 게 없다니... 저도 빙의시켜 주세요 이안 님의 백성이 되게 해줘......
걍 이제 매일 눈 감고 뒷이야기만 졸라 상상하다가 ‘흑흑 이건 내 망상일 뿐 원작이 아냐...’ 이러다가 잠듦
~발췌는 유입 환영짤~
표절 작가들 진짜 빡치는 점이 뭐냐면 표절작이 판중되고 해당작가가 절필하는 엔딩을 맞이한다 해도 결국 또 새 필명 파서 또 표절글 쫀득하게 쓸 거라는 점임. 이번엔 안 걸리기 위해서 더 음침하게 조각내서 기워붙이겠지. 지금 걸린 것도 처음이 아닐걸? 쫌쫌따리 표절해 오다가 이번에 터진 것뿐
침대 위에서 게으름부리는 시간도 확연히 적어짐. 아침에 눈뜨자마자 벌떡 일어나서 게임 켜니까...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세수하고(요즘엔 세수도 잘 안 했었는데;) 게임하다가 밥 먹으러 외출하고(요즘엔 무조건 배달이었는데;) 커피 한 잔 사와서 또 게임하다가 글 씀(요즘엔 글도 잘 안 썼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