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녀누��� 숀하남 썸타던 시절
누나가 자기 하도 예뻐해서
당연히 누나한�� 내가 최고미남후배(느나의 예비남친)♡ < 텐션으로
누나 남친 될 타이밍 보던 시기 즈음이었는데
누나가 딱 한번 식사모임 자리에서
옆에 자기 놔두고 개개친한 남자후배한테
너많이잘생겨졌다 <한마디한거가지고 개삐짐ㅋㅋㅋ
장녀누나 숀하남 썸타던 시절
누나가 자기 하도 예뻐해서
당연히 누나한텐 내가 최고미남후배(느나의 예비남친)♡ < 텐션으로
누나 남친 될 타이밍 보던 시기 즈음이었는데
누나가 딱 한번 식사모임 자리에서
옆에 자기 놔두고 개개친한 남자후배한테
너많이잘생겨졌다 <한마디한거가지고 개삐짐ㅋㅋㅋ
임신해서 입덧하는 누나 데리고
같이 한강 피크닉갓다가
누나가 시간 차 두고 먹고���다하는거
하나씩 사오느라 정작 본인은 하나두 못먹어놓고선
누나 배불러서
오숀가방 베개삼아서
누낭이 푸대푸데하는거 보고
누나 자는동안 옆에서 쭈구려 앉아서
누나가 먹구 남겨서 불어터진거 푸파하는 연하남편
갑자기 누나보고싶다고
저녁 11시 넘어서 누나집 와가지구
누나네 집에 애진작 며칠 전에 벗어두고 간 자기꺼
파자마에다 까만 나시 하나입구
누나꺼 샴푸 누나꺼 린스 누나꺼 바디워시 쓰고
머리말리구 나와서 느낭하고 누나 침대로 직행하는
숀하남친
눕자마자 응앙앙하면서 누나껴안기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