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you were a fish at an aquarium, I’d read your entire little information plaque and stand there way too long watching you swim around so you’d know you were my favorite.
근데 난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잠수타면 몇년이 됐든 기다려줘야한다고 생각함... 잠수타는 본인이 제일 고통스러운 시간속에 살고있을거임
정신병땜에 연락못봄<<변명처럼 들릴 순 있겠지만 사람이 살다보면 진짜 너무 힘들때가 오더라 나같경 아침에 눈뜨자마자 우는게 일상이였음 하루는 24시간 내내 밥도 안먹고 침대에서 울다가 끝남
친구한테 연락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할텐데 동시에 여러명이서 너 뭐하냐 살아있냐 이런 연락오는데 하나하나 답장할 생각에 ㅈㄴ 정신이 아득해지고 공격적으로 느껴져서 방해금지모드켜고다니고 부모님이랑도 6개월동안 연락안함..
근데 이제 약 꾸준히 먹으면서 상태 괜찮아지니까 그제서야 좆간관계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긔 사실 아직도 연락 다 못 돌림 넘 오래 잠수타면 인간관계 되돌리는거도 일이니까 잠수타시는 분들도 적당히 잠수타시고 정병터널에서 나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