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선관위 특검 수사를 무마하려는 시도를 당장 멈춰라]
민주당에서 ”선관위 특검에 파견된 검사 20명의 수사권을 완전 박탈“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제출했다.
민주당 법사위원 전원이 발의한 것으로 사실상 민주당 당론이다.
선관위 특검법에 잉크도 안 말랐다. 막상 선관위가 본격 가동하니 어디까지 수사할지 두렵나?
민주당이 선관위의 부정과 비리를 덮으려 한다. 선관위와 한 패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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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출신 김승원 의원과 후배 정 부장판사의 추악한 사법 카르텔이다.
청탁으로 독약을 임상실험 승인을 받고, 판사는 영장 기각 후 아들을 김승원 의원실에 취업시켰다.
이제는 또 다른 국면이다.
소액주주들 피 빨아먹고도, 영장을 기각한 것도 다 이런 이권 카르텔 때문이다. 사법 체계와 수사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다면 특검과 국정조사로 갈 수밖에 없다.
선관위 부정과 같은 구조적 비리이기 때문이다.
장관직이 문제가 아니라 특검 수사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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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실종 해군 병사 수색의 잃어버린 9시간]
7월 12일 오전 8시 30분 동해안에서 실종된 해군 병사 수색이 시작됐다.
CCTV에 오전 11시 23분 이재명 대통령 일행이 태릉CC에 들어갔다가 오후 8시 30분에 나오는 것이 찍혔다. 빼박이다.
잃어버린 9시간이다. 이 대통령 일행이 9시간 태릉CC에서 골프 치고, 식사하고, 웃고 떠든 것이다.
경호 대상 차량 2대가 움직였다. 이재명 가족도 같이 갔다는 증거다.
국군통수권자 자격을 상실했다.
[7월 12일 이재명 황제골프 입증, 아들과 함께 쳤는지 답하라]
7월 12일 오전 대한민국 해군 병사가 나라 지키다가 실종이 됐다.
수색에 실패하여 결국 목숨을 조국에 바쳤다.
수색이 시작된 후 3시간밖에 안 됐다. 어떻게 수색 골든타임에 이재명 대통령이 한가롭게 골프를 칠 수 있나?
그동안 비공개 일정이라며 시치미를 떼 왔다. 오늘 TV조선에 의해 당시 CCTV 영상이 공개됨으로써 골프친 것은 입증됐다.
국군통수권자 자격을 상실했다.
그날은 경호 대상 차량 두 대가 움직였다고 한다. 이재명 가족 골프라는 뜻이다.
자기 자식만 귀하고 국민의 자식은 ‘어쩌라고요’인가?
골프 친 일행, 결제 방법, 분초 단위의 일정을 모두 공개하라.
국민의 분노가 알량한 정권을 집어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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