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심 스위트 읽으면서 느꼈던건 일레이를 만나고 더이상 이전에 살아왔던 삶으로 돌아갈수없음을 태이가 종종 이야기 하는데 그게 진짜 기분이 이상해... 더이상 형과 같이 살날이 없겠지/ 한국에서 한집에 살일은 없겠지라는걸 불현듯 깨닫는데 패션이라는 작품안에 10년이 뼈저리게 느껴져서 나까지
작가님의 패션 연재 순서로 나열되었습니다.
2006.10.29
패션 Passion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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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6
디아포닉 심포니아 Diaphonic Sympho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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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9
Suite side of 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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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라가 Raga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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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8
Suite side of 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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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5
Suite complete wo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