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잡을게 있어서 바로 잡습니다 저는 “광주”동성고팬이고요 오늘 스타벅스 그 발언 나온 경기 보러 갔다온 사람입니다 오늘 엔트리에 있던 선수들은 그 발언과 무관합니다 3학년들은 주전이여서 경기를 뛰고 있던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경기 중 덕아웃에서 나온 그 발언과는 무관합니다
솔직히 난... 편집부 책임도 크다고 본다.... 글로벌 런칭하기로 했으면 더 신경 쓰고 검수했어야지
소재 논란을 떠나서 볼 땐[떠나면 안되겠지만 아무튼] 그간 준비해온 거 갈아 엎는 거 진짜 힘든 건데 아이고 ㅠㅠ
연재 강행했어야 했다는 뜻x
연재 중단 결정은 잘 했다고 생각해요
황야의 노래 (Song of the wasteland) 판매 중단에 관하여 알려드립니다. 책임을 무겁게 느끼고 앞으로 신중한 작품활동을 하고자 자의로 결정한 바입니다. 더 나은 작업물로 찾아뵙겠습니다.
To readers,
I humbly accept the criticism that several scenes in Episode 1 contained disrespectful depictions of other cultures and people.
Even if the direction and themes of the story differ from what you may be concerned about, I have decided not to launch the work, as the fundamental limitations of this project's premise are clear.
I believe this situation has revealed my complacent attitude toward human rights sensitivity when handling a specific era and setting, and that my storytelling lacked sufficient care and nuance. I am deeply ashamed.
In my eagerness to focus on the characters, I failed to fully recognize that I was replicating problematic historical contexts and representational tropes found in past works.
I also deeply resonate with the criticism that the characterization in question was not something to be treated lightly within a genre like BL.
What I had told myself was passion for the storiesl, I now recognize as arrogance. I was not as prepared or as careful as this story required me to be.
I apologize for any displeasure caused to you, and I will carry this reflection with me as I continue.
Sincierly, JAXX
독자님들께.
1화의 몇 장면에서 타문화와 타인에 대한 무례한 묘사가 보인다는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앞으로의 전개나 주제가 걱정하시는 바와 다르다고 해도, 이 프로젝트의 설정 자체에 근본적 한계가 명확하기에, 작품은 런칭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일로 특정 시대와 배경을 다루는 데 있어 저의 안일한 인권 감수성이 드러났다고 생각하며, 연출에서의 섬세함 또한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무척 부끄럽습니다.
주인공에 초점을 맞춰 그린다는 생각에 몰입하다 보니 역사적 맥락과 그간 창작물들이 잘못해 온 표현 방식을 답습했다는 부분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장르물에서 가볍게 다룰만한 캐릭터 설정이 아니라는 지적에도 깊이 공감했습니다.
소재에 대한 욕심이 결국 오만함으로 표출된 것 같아 반성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작업물에 대한 비판은 무거운 마음으로 수용하겠습니다.
감상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잭스 드림
'OO녀', 'OO남', '꽃뱀', '검은 손', '몹쓸 짓' 등 피해자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형성하고 범죄행위를 가볍게 여길 수 있게 하는 표현들에 대해서는 '사용자제'를 권고했다.
또한 '몰카', '음란물', '리벤지 포르노', 등에 대해서는 '불법촬영' 등과 같은 표현으로 대체할 것을 제안했으며, '성관계'와 같이 폭력성과 강제성이 희석될 우려가 있는 용어에 대한 자제를 요청했다.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되는 '여성폭력 사건보도 권고기준'
▲인권에 기반한 책임 있는 보도
▲피해자 보호 및 2차 피해 방지 최우선
▲ 선정적·자극적 보도 금지
▲정보의 정확성 확인 및 신속한 사후조치
▲디지털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관리 책임 준수
https://t.co/pBBaqFSaDn #해송스크랩
원지/캡틴따거/체코제 호주에서 인종차별 당한거 봤니
여행 갔다가 캠핑카 첫날부터 빈대 발견함
업체 찾아가서 얘기했는데 직원이 당신들이 옮겨왔을 수도 있잖아? 란식으로 응대하고 원지가 휴대폰 건네주니까 난 그 폰 만지고 싶지 않다 집에 가족이 있다 이러면서 혐오하는 듯한 태도취함
캡틴따거가 우리도 가족 있다 빈대 없었는데 여기 와서 물렸다 고 차분히 설명해도 계속 말 끊고 모기일 수도 있다고ㅋㅋㅋ 모기랑 빈대랑 물리는 양상이 다른데요??
결국 다른 직원이 나와서 응대했고, 다음날 방역 결과 실제로 빈대 발견됨
더 어이X 건 업체 측이 환불해줄 테니 리뷰 노출 안 한다는 계약서 쓰라함
근데 응대 과정이 너무 불쾌해서 환불도 안 받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