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이 엄청 나오는 일들을 하고나면 그날 하루는 너무너무 즐겁고 조은데 그러고 일주일이 우울함 매일 그렇게 살아갈 수 없으니깐. 그래서 누가 저번에 자극적이지않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행위를 해보라고 해서 매일매일 하루도 안 빠지고 운동 독서 해봤는데 그러고도 인생이 너무 심심해서 못참겠는 상태로 살았고.... 뭔가 다들 어떻게 살아가고있는지 알고싶음
문득 궁금한데
다들 하루 24시간중에서
제일 편안하고 힐링되는 시간대가 언제임?
금요일 퇴근 직전 5시 50분?
아님 씻고 포근한 침대에 누워서
엑스하거나넷플릭스나 유튜브 켤때?
그것도 아니면 모두가 자고있는 새벽 2시?
솔직히 현대인들 하루 중에 남눈치 안보고
온전히 내 시간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짜 숨통 트이는 때가 언제인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