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절대로 묻히면 안 돼요 피로감 느껴지는 거 당연합니다 사건이 너무 잔혹하니까요 그 안에서 주는 잔혹함이 피로감으로 다가오는 거 당연한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피로하다고 관심 꺼버리면 안 돼요 그 순간부터 사건이 묻히는 거니까요 피로하다고 관심 끄지말고 꾸준히 이 사건 끌올합시다
한강괴물은 7살 암컷, 사람나이로 사춘기 소녀고 본인도 혼란스럽고 부모개체가 없어 생존법칙을 못 배운 외로운 돌연변이라 본능대로만 행동한다는게 공설임. 식욕만 넘쳐나고 그에 따른 소화능력도 없어서 먹으면 다 데려와서 뱉는거. 제작진도 불쌍한 생명체라고 했고
아 개물이 눈물나
내가 보기엔 저스틴 비버 그냥 홧김에 한 결혼 생활은 마음에 안 들고 셀레나고메즈랑 만났을때 좋았던 기억때문에 셀레나고메즈 생각하는거지 다시 셀러나고메즈만나면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팬티를 보여주고 다니고 또 셀레나고메즈에게 상처를 주고 또 노래를 만들듯. 그냥 혼자 살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