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낮에 카페에 옆자리에 남자분이랑 여자분이 대화를 하고 계셨는데
남: 그럼 너는 트럼프가 싫어?
여: 당연하지 하는 꼴을 봐
남: 트럼프가 안되는 게 나았을 거라고 봐?
여: 당연한 거 아니야?
남: 그럼 그 다른...누구냐 그 여자. 그 여자가 되면 뭐가 좀 나았을 거 같애?
[다른 계정 트윗 복붙] 내가 스파패 2기 오프닝 クラクラ 뮤비에서 가장 좋아하는 점이 뭐냐면...
다같이 차를 타고 달리면서 배를 타면서 비행하면서 로이드는 계속 아냐한테 홍차를 따라주려고 함
근데 그게 잘 안됨 홍차는 자꾸 옆으로 흘러가고 찻잔에는 담기질 못함 왜냐하면 로이드는 어렸을 때 가족을 잃어서 평범한 가족이 뭔지 모르니까
홍차를 받을 줄 모르는 아냐도 그건 마찬가지임 어렸을때부터 시설에 있었고 여러번 파양당했고 가족이 없었으니까
그리고 그걸 자연스럽게 받아주는건 언제나 요르임...
셋 중에서 유일하게 '평범한 가족'에 대해 아는 사람
애정을 주고받는 법을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