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시장과 관련해서 각 국가별 입지가 궁금해서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더니 미국은 로봇의 두뇌, 일본은 하드웨어, 그리고 우리나라는 로봇 밀도가 가장 높다고 하네. 로봇 밀도가 높으면 일자리가 줄어들어 내수가 침체되는거 아냐? 싶었는데 실제 고용률은 비슷하나 고용의 양극화가 심화되어 로봇으로 대체되지 않은 일자리는 임금이 상승하고, 로봇으로 대체 가능한 일자리는 임금이 감소한다고 함. 근데 로봇으로 대체 가능한 인력이 대체로 한계소비성향(임금 중 소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계층이라 내수는 침체될 가능성이 높은건 맞다고.. 그래서 로봇세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데 아직 정식 도입된 국가는 없나봄. 법인세와 더불어 이중과세 논란도 있다고. 근데 컴퓨터가 상용화되었을 때 모두가 적응했듯이 휴머노이드 로봇도 결국은 찾아올 미래고 이를 늦게 수용하는건 그냥 국제 사회에서 뒤쳐지는거뿐이잖아. SF소설을 보면서 로봇, AI로 점철된 미래를 디스토피아적으로 주로 떠올리긴 했는데.. 근데 그렇다고 거부하는건 흥선대원군밖에 더되나 싶고..
TQQQ로 존버하면서 수익 뽑는 사람들 전략 있음 모르면 손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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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TQQQ가 뭔지부터 말하면 나스닥 3배 레버리지 ETF임. 오르면 3배 오르고 떨어지면
3배 떨어지는 극한의 변동성 상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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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변동성을 역으로 이용하는 전략이 있음. 바로 라오어의 무한매수법임. 세 배 레버리지 투자 전략 중 최상단에 있다고 평가받는 방법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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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전략 먼저 말하면 자금을 둘로 쪼갬. 예를 들어 1억이 있으면 5000만은 지금 가격에 바로 사버림. 나머지 5000만은 잘게 나눠서 분할
매수함. 이게 핵심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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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반은 바로 사냐면 TQQQ는 2~3일만 연속 상승해도 목표 수익률 도달함. 처음부터 적립식으로만 시작하면 본격 상승 왔을 때 수중에 있는 물량이 너무 적어서 수익이 억울할 정도로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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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 매수할 때는 LOC 주문을 씀. Limit On Close의 약자로 장 마감 시점에 내가 설정한 가격 조건이 충족될 때만 체결되는 주문 방식임.
장중에 실시간으로 차트 볼 필요가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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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기준가를 50달러로 설정하면 그날 종가가 50달러보다 높으면 아예 체결 안 됨. 비싸게 억지로 살 일이 없음. 반대로 50달러보다
낮으면 더 낮은 실제 종가로 체결됨. 이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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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체결이 유도되도록 자금을 큰 수와 작은 수 두 가지로 나눠서 걸음. 기준가 위아래로 나눠서 매일 일정하게 매수가 들어오게 설계하는 구조임. 목표 수익률 10% 도달하면 전량 매도하고 다시 시작함
티빙 개인정보 유출 집단 소송 진행한대
법무법인 세담
참가비는 무료인데 50,000명이 모여야 가능
법무법인 지향
참가비 1만 원, 청구금액 1인당 30만 원
나도 꽤나 털려서 🤧
두 개 중에 고민 좀 해 보고 참여하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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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aB7cpdQi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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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jrzCDbuhh5
사주에서
목(木)이 강한 사람들은
‘내가 왜 맞는지’를
증명하려는 사람들이고
금(金)이 강한 사람들은
‘너가 왜 틀렸는지’를
분석하고 지적하는 사람들임
목은
성장, 이상, 가능성의 기운이라
자신의 가치관과 방향성을 증명하려고 하고
금은
기준, 판단, 정리의 기운이라
논리와 원칙으로 잘못된것을
가려내려는 성향이 강한 사람들임
그래서
목은 “내 말이 맞아”에 가깝고
금은 “그 논리가 틀렸어”에 가까운 경우가 많음
물론 사주는
오행 하나로만 결정되는 건 아니지만
목과 금이 부딪히면
‘신념 vs 판단’의 구도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음
매일매일 증권사 리포트 핵심 1분만에 파악하는 법
이전에 올렸던 스탁이지 글 관심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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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강력한 주식을 찾는 3가지 방법!
제 포트폴리오 구성의 일반적인 원칙은
약 90%를 선도주(상대적 강세, 고점 유지, 명확한 추세)에 배분하고
약 10%는 역발상 투자(기피되는 종목, 보유 비중이 낮은 종목, 인기가 떨어진 종목)에 배분하는 것입니다.
약한 주식이 강해지는 것보다, 강한 주식이 계속해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훨씬 더 높습니다.
선도주를 찾는 3가지 방법:
1)
> finviz -> maps로 이동
> 왼쪽의 ‘테마(Themes)’ 클릭
> 기간을 1개월로 필터링
> 가장 강한 테마 확인
> 테마를 클릭해 가장 강한 개별 종목 찾기
> 관심 종목 목록에 추가
2)
> 스캐너(간단하게 설정 가능)
> 52주신고가 기록 중인 종목(또는 고점 대비 ~5% 이내)을 스캔
> 주요 이동평균선을 상회하는 종목
> 상승세를 뒷받침하는 양호한 거래량
> 다소 꾸준한 상승세를 보인 종목이 가장 좋음
> 어제 언급한 것처럼 ETF를 활용해 섹터 강세를 모니터링할 수도 있음
3)
> 챗봇(Perplexity, Claude, Chat) 사용
> 입력:
- 현재 가장 강력한 상대적 강세를 보이는 미국 주식을 찾아주세요. 52주 최고가 근처에 위치하고, 20/50/200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하며, 거래량이 풍부하고, 상승 추세가 명확하며, 강세 업종 내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종목에 집중하세요. 유동성이 낮은 저유동성 종목이나 저품질 종목은 제외하세요.
하지만 이는 “비정상적으로 과열된 시점에 매수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는 강세를 모니터링하고, 자금이 어디로 유입되는지 파악하며, 추세를 따라갈 계획을 세우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