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서 게임도 막.. 괜히.. 게임 본편의 흐름을 따라가는게 아니라 팬덤에 맞춰질까봐 그것도 걱정되고.. 물론 그건 네코님이 알아서 잘 하시겟죠 그냥 하 마음이 복잡햐 세상이 너무 발전해서 가끔 옛날을 그리워하는 현대인의 마음 같은거임 스마트폰 없애고 편지나 돌리자 하는 느낌으로
아니 이걸 왜 새삼 깨달았냐면 요즘 팬덤 내에서도 약간 말 나오기도 했지만 트친한테 지엘드림도 가능하다고 약 팔다가 갑자기 정신이 확 돌아오더라고요 애초에 공략캐 다 남자고 사실 본편 정보만 보면 거의 불가능인데 지금 파는 사람들은 외부에서 받은 정보가 많으니까 조합해서 먹는거잔아,,
@sweetP0923 소규모 제작이다보니 팬덤 확보가 우선적인것도 이해는 되고.. 그런데 공식이 또 소통을 너무 잘 해주니까 받아먹을땐 즐거웠는데 막상 제대로 소비하려니 어디까지가 본편을 즐기기 위한 적정 선인지 알 수 없게 되버리고... 하 장르를 사랑하니까 마음이 복잡해요.. 😣
@sweetP0923 맞아요..ㅠㅜ... 게다가 큐엔에이도 점점 이미 나온 이야기랑 비슷하거나 했던 말 또 하기만 보여서 뭔가 새로운 것도 없고 보는 사람 입장에선 답변자나 번역해주시는 분들 피로도만 늘어나는 느낌이에요... 보통 게임들은 공식에서 따로 주는 정보는 프로필 정도고 인게임에서 확인하세요!인데
그치만.. 그럼에도.. 솔직히 이 정도면 그렇게 마이너도 아닌거같은데 (아닌가 아직도 키워가는중인가? 내가 메이저에 몸 담근적이 적어서 규모측정이 안된다..) 이젠 서브컨텐츠 줄여주고 본편에 더 집중해주면 좋겠다는 마음.. 분업해준대도 소통 때문에 일이 더 많은것도 있을거고 ㅠ ㅠ...
그럼니가안보면되잖아 하기엔 나도 목마른씹덕이라 못기다리겟다고요 ㄱ ㅠ... 글구 팬덤이랑 한 맘으로 분위기 타서 즐기는 것도 하나의 컨텐츠인데 새 정보 뜰때마다 같이 반응하는거 어캐 참음 글구 솔직히 소통 잘해줘서 흥한것도 한 몫 하는것 같음 감질나서 떠날 사람들 붙잡아주는 역할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