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술 먹고 택시타고 들어오는데,
기사님이 "직전에 여자 손님이 너무 심하게 만취해서 어쩔 수 없이 내리라고 했어요"해서
그렇구나 하고 말았거든?
근데
"여자들이 그렇게 술 마시면 안되지. 적당히 일찍 마시고 들어가야지." 해서,
"따님 있으세요?" 하니까 없대.
그래서 짜증나서,
"남자들이 집에 일찍일찍 기어들어가면 세상이 안전해지고, 여자들이 적당히 일찍 들어가지 않아도 되겠죠~" 했더니 나 내릴 때까지 조용하더라.
충북 음성군 아파트서 5천만원 보이스피싱 당한 모자
숨진채 발견...
현장에서 발견된 유서에는 “그동안 보이스피싱 피해로 경제적으로 힘들었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20대 아들이 5000만 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당한 뒤, 어머니와 함께 삶을 비관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사건을 종결 처리할 예정이다.
진짜 보이스피싱 쓰레기들 어떻게 조질 수 없나
너무 가슴아프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성호 장관님, 허위의 ‘연어술파티 의혹’을 사실인 것처럼 조작한 국가폭력에 대해 사과하십시오>
장관님,
지난 주 소위 ‘연어술파티‘ 위증 사건에 대한 판결이 있었습니다.
그 판결에 대한 장관님이나 법무부의 공식적인 입장을 저는 아직 접한 바 없습니다.
장관님을 필두로, 이진수 차관 등 법무부, 구자현 총장대행을 비롯한 검찰 지휘부, 정용환 등 서울고검이 ‘연어술파티 의혹’을 진실로 포장하고 조작하여 국민들을 속이기 위해 많은 일들을 해왔습니다. 국민들이 지금까지 한 일들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몇가지 대표적인 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장관님의 지시로 교도관이 주축이 된 법무부 특별점검팀이 ‘연어술파티가 있었다’라고 일방적으로 단정한 결과가 감찰도 하기 전에 언론에 공표되었습니다. ’연어술파티’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공문서의 제목으로 처음 쓴 것도 위 법무부 특별점검팀이었습니다.
이후 장관님의 지시로 꾸려진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TF팀이라는 수사팀은 위 의혹 관련 쌍방울 직원 등에 대해 구속영장까지 청구하였고, 수많은 수사기밀을 언론에 누설하여 저를 '음식으로 허위진술을 조작한 검사'로 낙인을 찍었습니다.
장관님과 장관님의 지시를 따르는 이들의 이러한 조치는, 국회 국정감사, 국정조사의 명분으로 활용되었고, 심지어 특검에게 공소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위헌인 특검법으로 열매를 맺을 뻔 하기도 했습니다.
이후에도 장관님은 저를 무기한 직무정지시키고, 사건을 종합특검으로 넘겼습니다. 종합특검은 사건을 마무리 하고 있지 않고 ’피의자 전환‘이니, ’출국금지‘니, ‘초대형 국정농단’이니 하면서 소위 언론플레이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법무검찰도 아니고 국가기관도 아니며 그저 권력의 충견이 되어 사건을 조작하고 무고한 공무원 하나를 제물로 바쳐 권력자에게 면죄부를 주려는 조직에 다름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법무검찰을 이렇게까지 반인권적, 비법치적 국가폭력 조직으로 변태시킨 것에 대해 장관님은 통절하게 사과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장관님은 검찰을 상대로는 늘 “과거에 대한 자성”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러면 본인부터 지금까지의 잘못에 대해서 사과하고 반성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선언하여 주셔야 합니다.
어떻게 수원지법의 국민참여재판 판결이 나온 이후에도 저나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던 사람들에 대해 사과의 말 한 마디 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그러면서 검찰에게 뭘 자성하라는 것입니까.
장관님께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공개적으로 요청드립니다.
1. 연어술파티 의혹을 조작한 것에 대해 사과를 하십시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감찰자료를 공개 내지 유출하여 허위사실로 명예훼손을 한 것과 공무상 비밀을 누설한 것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사과를 하십시오. 그리고 그 진정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관련자들에 대해 징계 등의 조치를 취해 주십시오.
2. 저에 대한 무기한 직무집행정지 처분을 취소하고, 직무에 복귀시켜 주십시오.
저를 기다리고 있는 사건이 많습니다. 제가 가진 검사로서의 능력도 국가로부터 받고 길러진 것입니다. 장관님이 맘대로 그렇게 빼앗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검사로서 해야 할 일이 아직 많습니다.
3.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를 즉시 해체하거나 활동을 중단하십시오.
이제와서 연어술파티가 안되니 또 무슨 꼼수를 쓰시는 것입니까? 그런 조직이 역사상 한번이라도 있기나 했습니까? 본인이 책임지고 해야 할 일을 위원회 뒤에 숨어서 하지 마십시오. 죄 없는 검사들을 뽑아다가 잘못에 가담시키기 마십시오.
장관님의 결단을 통해 적어도 법무검찰이 이쯤에서 이탈을 멈추고 정상 궤도로 복귀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일주일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응하지 않으시면, 저도 이 전대미문의 국가폭력과 법치파괴에 대해, 모든 법적 조치를 끝까지 취할 것입니다.
네 잇습니다!! 2긱은 건물 두개가 지상층에서 연결돼있고 저긴 지하 2층입니다;; 건물 자체에 남녀구분 없는건 1긱이세요… 저도 저거 조형관 앞에 있을 땐 별 생각 없었고 치울거였으면 진작 치우거나 진짜 문제가 없었으면 계속 정문에 두지 왜 여긱 앞으로 옮기냐고요 ㅋㅋ 그게 빡치는거라고요
하 씨발…. 네 그냥 기숙사고요 여자남자 기숙사 안나눠집니다 근데 저 건물 저 층은 여학생이 쓰는 층이라고요
그럼 당연히 여학생이 주로 다니겠죠 하 씨발 그건물지하쓰는재학생이그렇다는데아득바득 그.냥.기.숙.사.입니다만? 이지랄 여남을안나눠놓는개등신기숙사에서만사셔서모르시나봐요
이게 바로 남성 신체 표현의 한계이자 딜레마임.
여성에 대한 공격성을 내포하고 있음.
이에 대한 성찰 없이 단지 현실을 재현해서 남성 신체를 표현한다?
리얼리즘이랍시고 룸살롱씬 과하게 재현하는 남감독들의 감성과 다르지 않아질 수도 있음.
심지어 저 작품이 여학생 기숙사 앞으로 갔다? 작품의 한계이자 문제점이 가장 잘 드러날 수 환경에 놓여버림.
어쩌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었던 성찰의 부재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람.
제 와이프가 겪은 유사경험이 아침에 음식쓰레기 버리는가는 할아버지가 엘베에서 택배하는 여성분한테 짜증나는 목소리로
“아침 출퇴근 바쁜시간에 택배하면서 엘베 쓰면 돼냐”고 뭐라하는데…
죄송하다는 택배기사분한테 계속 투덜대는걸 못 참던 엘베의 다른 남성분이
“어르신은 택배 안쓰세요? 그렇게 불만이시면 택배 안쓰셔야죠!!”라고 했다고 하네요.
나이 먹는다고 다 어른이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네요!
100% 치한이니까 여성분들은 스스로를 의심하지 마세요. 본인은 옆자리에 사람 있는데, 맨살이 닿을 수도 있는데 굳이 저 위치에 손을 두어 상대에게 폐를 끼친 적이 있나요? 저거 일부러 한 거예요.
"손이 닿아 불쾌하니 손 치워주세요."라고 요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https://t.co/KHh565nmc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