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ㅈ는 일절 손대지 않은 채 ㅇㄷ자위로만 쾌락을 느낀지도 벌써 5일이나 지나고 있다. ㅈㅈ를 만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스스로를 다그치며 ㅇㄷ에 더욱 집중한다. 이런 베타스러운 모습에 비참한 느낌이 들 줄 알았는데, 정 반대로 흥분도 되고 점점 더 잘 느껴서 기분이 좋다~
제가 꼭 sissy나 CD가 아니더라도 범하고 싶은 멜도 계시겠죠? 근데 멜 분들은 어떤 거에 더 꼴���실까... 아직 한번도 범해져 본 적이 없는 뒷구멍? 발정나서 ㅋㅍ액이 흐르는 ㅈㅈ? ㅇㄷ자위로 한껏 솟아오른 ㅇㄷ? 동성애자가 아니어서 어느게 더 꼴림 포인트일지 궁금하네요
ㅈㅈ는 일절 손대지 않은 채 ㅇㄷ자위로만 쾌락을 느낀지도 벌써 5일이나 지나고 있다. ㅈㅈ를 만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스스로를 다그치며 ㅇㄷ에 더욱 집중한다. 이런 베타스러운 모습에 비참한 느낌이 들 줄 알았는데, 정 반대로 흥분도 되고 점점 더 잘 느껴서 기분이 좋다~
오래 간만에 성향이 임계치를 뚫고 올라온다... 마치 사랑받는 한마리의 수캐가 된 상상을 하며 ㅇㄷ자위로 발정내고 싶다. 애액처럼 ㅋㅍ액을 뿜어내는 ㅈㅈ를 노출한 채, 신음소리를 내며ㅇㄷ자위를 하고 싶다. 허공에서 껄떡대던 ㅈㅈ에서 하얀 액이 나오면 잘했다고 머리 쓰다듬어 주실까...
(꿈얘기) 친구랑 같이 자다가 잠깐 깸. 친구에게 범해���는 망상으로 ㅈㅇ하다가 그만 반쯤 벗은 채 잠듦. 중간에 깬 친구가 내 모습을 보고 ㅈㅇ 시작. 친구 ㅈㅇ 소리에 선잠이 깬 나. 친구가 사정감으로 자리를 뜰려는 찰나, 내가 그의 ㅈㅈ를 물고 빨아줌. 그의 ㅈㅇ이 목으로 넘어가는 순간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