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야
사실 아직도 너무 힘들고
일상생활이 안되고 있는데
그래도 널 응원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변치 않아
그래도 우리 영원을 약속했던 사이인 만큼
너의 방향은 알려줄 수 있니?
너와 그래도 계속 항해하고 싶어
너의 영원한 등대가 돼주고 싶어
우리 계속 같이 행복하자
#마크버블
타인을 어떻게 백퍼센트 이해할 수 있을까. 우리 사이엔 거리가 있으니까 막연히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걸을거라고 믿었다. 그간 보여준 너의 진심을 의심하지 않고 응원하지만 이렇게 오래 좋아했는데 이 관계에 내가 어떤 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을 느낄땐 다 큰 어른임에도 내 감정을 어떻게 추슬러야할지 모르겠다
공지가 떴을 때는 실망이 가득 섞인, 원망 가득한 글이 대부분이었는데 고작 몇 시간 지났다고 다들 네 이름을 다정하게 부르면서 정말 아쉽지만 너를 응원한다고 하는 게
이게 팬들이 너를 온 마음 다 해 사랑했다는 증거겠지
모르지 않겠지만 이 마음 평생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수고했어 마크야
마크야 마침 오늘 덕질하는 언니만나는 날이었는데 날이 참 장난같고 그러네
오늘 대화하고 많이 울며 널 흘려보낼게
이노래를 꼭 들어보길 바라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말이야
아직 거기 살아 Still There https://t.co/Uc2d4tgDGR - @YouTubeMusic
♡。·˚˚·지성 피크닉 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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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의 생일을 기념하여 제가 직접 제작한 카카오톡 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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