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지피운데이션 후원 1년차되는 날인데,
초록우산의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먼저 알았으면 지파운데이션에 안하고 초록우산 금액을 늘렸을 듯
내가 2만원 후원하면, 초록우산이 2만원 더하고, 지자체가 8만원 추가해서 결국 아동 통장에 매달 12만원 입금되고, 나중에 아이 자립 시 출금해줌
갈매기가 똑똑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야생은 지독히도 잔인하다.
마지막까지 저항하기 위해 죽어가면서도 집게발을 들어올리는 게가 안타깝기도 하고..
누구도, 무엇도 잡아먹히기 위해 태어난 생명은 없고, 한 때는 낳아준 어미의 소중한 새끼였을텐데...
ㅇ ㅏ 물론 난 까기 귀찮아서 게 안먹음
지금까지 중국공산당의 본질을 이토록 직관적이고 압도적으로 받아친 영상은 없었죠.
지금 우리가 뒤늦게 #멸공 을 외치고 있지만, 솔직히 아직 저 피눈물·분노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자유가 공기처럼 당연했던 대한민국 국민들은 잘 모를 수밖에요.
친중공 학자를 반박 불가능한 팩트로 깨부수는 신하오녠 교수. 이 영상이 유명한 건 말솜씨가 아니라 '진실의 무게'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깊은 경각심 느끼며, 중국공산당의 거짓, 악, 폭력에 눈뜹시다. 👍🏻🇰🇷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
🎧 오디오북 https://t.co/ZgcJYi4FMj
🎬 영상셋트 https://t.co/ozVOqNFfy4
4일 굶었다는 사람에게 GS25 깊티를 줬더니, 국밥 먹고 싶으니 돈으로 달라고 함
거절하니 깊티를 세븐일레븐으로 바꿔 달라고함
참고로 동구에 GS25는 파출소, 소방서, 주민센터 다 합친것보다 3배 이상 많음
정말 이게 4일 굶은 사람의 태도인가?
만약 사실이라도 이런 사람은 돕고싶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