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ve up late-night takeout meals this month u0026 swapped them for home-cooked veggies. My energy’s through the roof, I saved $80, and my fridge actually has space now—small shifts hit different!,
아카슈 설정 과다야 정말ㅋㅋㅋ 서사 설명이 주인공에게 지지 않앜ㅋㅋ 내가 이래서 영업을 못한다고... 아까이슈이치가 누구야? 엪비아이인데 실종된 아버지를 찾아 어릴때 미국으로 간 일본계영국태생미국인이고 라이라고 스파이였다가 죽었는데 사실... 구구절절 https://t.co/8NzVJxpVJN
갑자기 분위기 달라졐ㅋㅋㅋ 가게 주인이 장난으로 여기 서보라구 하고 가장 남사스러운 곳 보여주니까 한윶 얼굴 빨개졌는데 이미 혅에게 한 말이 있어서 슬쩍 혅 눈치 보더니 이미 다 아는 거라?? 됐다고?? 허세 부리고 한윻은 다 먹금하고 계속 옆에서 형한테 말붙이다가 깸ㅋㅋ 골때리는 꿈이넼ㅋ
한윶 나오는 꿈 꾸고 비몽사몽 메모장 적은 거 옮겨야지 약간 자갈ㅊㅣ시장같은 곳인데 한윶 거기서 완전 인싸 아이돌이란 말야. 상인분들 도와주고 싹싹하고 가끔 말싸움도 하고(? 암튼 그런데 이번에 새로 가게 낸 분이랑 골목길에서 만나서 짐 들어주고 가는데 짐이 뭔가 했더니 웬 리본들이야
지금 너무 당황스럽다. 이 짤을 쓰는 날이 올 줄 몰랐는데. 지금까지 누군가 썼던 2차랑 내 뇌내망상 짬뽕인 줄 알았던 장면이 공식이었어..... 오랜만에 제로티 다시 봤다가 충격머금ㄷㄷ 대체 무슨 일이죠?? ㄹㅇ 어딘가의 팬픽 아니고 나 지금 제로티 보는 거 맞지??? (부빗부빗.. 무섭다 무서워..
신이치... 해독제 먹고 바로 테이탄고 안가고 마침 다른 사건 꼬리 밟아서 다른 학교에 전학가서 잠입수사하는 거 보고싶네. 고교탐정으로 얼굴 알려졌지만 죽었나 살았나도 모르는 실종상태로 시간이 꽤 지나서 신분조작하면 바로 알아보는 사람도 거의 없던 시점이고 이왕이면 시호도 같이 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