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90년대에 일본어를 할줄 아는 보따리상분들이 큰 돈을 벌었다. 지금은 반대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보이는건 마스크팩>김>참기름인데, 양국간 내부적으로 수급 불균형인 부분들이 많이 보인다. 중요한 건 유통/수급 구조상 반복구매가 가능하고, 브랜딩이나 기술관점에서 현지에서 대체가 쉽지 않아야 한다.
지금까지는 일본 젊은이들에게 공략하는 아이템들이었다면, 앞으로는 자산을 가진 노년층을 공략하는 아이템들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 많아질 듯 하다. 단순히 공산품이나 식품/패션쪽이 아니라 IP나 서비스 분야도 1.2억의 시장이 새롭게 열리고 있다.
지금 한국에 친숙한 세대들이 그대로 노년이 되어간다.
민원은 무조건 상위기관에 넣으시는게 좋습니다.
기관자체로 받는 민원은 중요도 순서대로 밀리지만, 상위기관에서 내린 민원은 보고의무가 있어서 우선적으로 다룹니다.
연말 감사시즌 전에는, 현직 지자체장 반대편 당의 시의원 보좌관실로 자료를 만들어서 넘기시면, 해결될때까지 찰지게 패줍니다. 자료는 현황>문제점/의혹>제안/고발사항 순으로 AI가 5분이면 만들어줍니다.
지방 대형카페는 상속수단으로 인식되어 왔다. 땅을 사서 용도변경하고 개발하는 순간 감정평가액 단위수가 바뀌어버리기 때문에, 빵과 커피를 팔아서 돈을 버는게 아니라 땅을 사고 이자만 낼 수 있다면 돈을 버는 구조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디자인이나 운영수준도 점점 고도화되는듯 하다.
일본의 개인주택이 젊은 로컬건축가에게 많은 기회를 줬지만 한국은 아파트 중심의 주택문화가 그렇지 못했는데, 요즘 대형카페가 젊은 건축가들에게도 많은 기회들도 주고 있는듯 하다. 디자인 디테일이 좀 빠져있고 컨텐츠가 없어도 건축주가 그런것까지 요구하지 않기 때문인듯 하다.
국방부와 앤스로픽의 충돌. 안드레이 카르파시와 잭 도르시의 앤스로픽 합류. 샘 알트만의 승소. 무슨 뜻일까? 핵심 질문은 누가 좋은 모델인가가 아니다. AI 개발 단계의 종국에는 자유 경쟁에서 국가 프로젝트로 전환된다. 국가는 개입한다. 그리고 국가의 입장에서 진짜 난제는 기술이 아닌 통제다.
PTJ는 투자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행위는 글쓰기라 했다. 글을 쓰는 동안 투자에 유효한 요인들은 짜임새를 갖추고 구조가 생긴다. 하워드 막스는 메모를, 버핏은 편지를 썼다. 그런 면에서 X는 좋은 환경이다. 글자 수에 제약이 있고 피드백이 시각화된다. 프랙탈. As above, so below. 사고 실험실.
국민성장펀드 - 정부가 찍어준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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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는 정부 주도로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인 첨단 전략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조성된 150조 원 규모의 대형 정책 펀드
주요 타겟:
1) 상장사 (코스닥/코스피): AI 인프라, 차세대 반도체 소재, 로봇 부품주 중 기술력이 검증된 종목
2) 비상장사: 상장을 앞둔 '유니콘' 후보 기업이나 첨단 전략 기술을 보유한 벤처 기업
3) 인프라: 산업에 필수적인 데이터센터 건립이나 전력망 확충 프로젝트
규모: 5년간 총 150조 원 (정부,공공 75조 + 금융권,민간 75조)
목표: 'ABCDEF'로 불리는 10대 전략 산업 집중 육성
혜택:
- 정부가 손실의 20%까지 우선 부담
- 소득공제: 투자금 3,000만 원 이하 시 40% 소득공제 (최대 1,800만 원 한도)
- 배당소득 우대: 투자금 2억 원까지 9% 분리과세 적용 (일반 15.4%보다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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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I & Semi) - 인공지능/반도체
HBM, 온디바이스 AI, 차세대 화합물 반도체, AI 데이터센터용 저전력 칩
B (Bio) - 바이오
합성생물학, 유전자 치료제,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신약
C (Contents) - 문화콘텐츠
K-컬처 인프라, 가상현실(VR/AR),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
D (Defense/Space) - 방산/우주
저궤도 위성 통신, 차세대 발사체, 무인 자율 방산 시스템
E (Energy/Mobility) - 에너지/미래차
SMR(소형원자로), 수소 에너지, 자율주행, UAM(도심항공모빌리티)
F (Factory/Robot) - 로봇/스마트팩토리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자율제조 공정, 정밀 제어 부품
때때로 별도 보면 됩니다. 그러면 되지, 똥통에서 제 똥도 해결못하면서 고귀한 세상을 바라니까 낙담이 되고 지긋지긋해지고 세상에 환멸나는거임. 세상과 생명의 법칙은 ‘원래’ 잔인함. 여기서 탈출은 불가능함. (사실은 죽어도 죽어도 탈출 안됨) 그니까 그냥 정면돌파해야됨.
고등학교 자퇴생이 AI로 독학해서 OpenAI에 입사했다
스웨덴 시골 출신 고졸 중퇴자, 가브리엘 피터슨이
학위 없이 ChatGPT로 수학과 머신러닝을 독학해
OpenAI 연구원이 된 학습 방법
1. Top-Down 접근법
이론부터 외우는 대신,
먼저 만들고 싶은 것을 정해
ChatGPT에게 어떻게 구현할지 물어봄
❌ 기초 → 심화 → 응용
✅ 결과물 → 역방향으로 파고들기
① 목표 설정
만들고 싶은 최종 결과물 정하기
(예: 간단한 비디오 생성 모델 만들기)
② 실행 우선
ChatGPT가 생성한 코드 먼저 돌려보고 이해는 나중에
2. 재귀적 구멍 메우기
공부하다 막히는 지점이 생기면,
그 '구멍'이 완전히 메워질 때까지 AI에게 끝까지 질문
① 난이도 조절
→ "12살 아이도 이해할 수 있게 쉬운 비유로 설명해줘"
② 재귀 질문
→ "직관적인 예시 하나 보여줘"
→ "연관된 코드를 보여줘"
→ "이 코드의 각 줄을 설명해줘"
→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줘"
→ "수학적 배경도 알려줘"
③ 검증 (가장 중요)
"내가 이해한 걸 설명해 볼게.
논리적으로 틀린 부분이나,
놓친 개념이 있다면 날카롭게 지적해 줘"
→ 암기가 아닌 진짜 이해인지 확인하는 방법
언젠가 쓰려 했는데, vesper님의 글을 보고 촉발되어 씁니다. 인간의 도덕관념, 법관념, 선악개념과는 카르마의 업보, 영계에서의 인과법칙은 다르게 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퇴마일을 하시거나, 영계법칙을 실제로 접하는 많은 분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십니다. 사회의 법관념과 다르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