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일우와 나> 38화 🅄🄿❤️🩹
일우와 백희는 서울에 도착했다.
무작정 버스에 올라 지하철을 타고,
사진으로만 보던 곳들을 다녔다.
둘은 행복했다.
마치 기천에서의 시간을 보상해주듯,
지금 이 행복을 얻기 위해 견뎌야 했던 시간이었듯.
※ 다음 주는 정기 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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