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매도 타이밍🔥
왜 매도가 더 어려운가
매수는 기대감으로 하지만 매도는 욕심, 공포, 미련이 동시에 작동한다. 감정이 판단을 흐리기 때문에 매수보다 훨씬 어렵다.
팔아야 할 때 6가지
1. 목표 주가 도달 — 매수 전에 목표가를 정해두고, 도달하면 미련 없이 판다. "조금만 더"가 수익을 반납하는 가장 흔한 실수다.
2. 산 이유가 사라졌을 때 — 실적 악화, 경쟁력 훼손, 경영진 문제 등 매수 근거가 무너졌다면 주가와 상관없이 팔아야 한다.
3. 밸류에이션 과열 — PER 등 지표가 업종 평균을 크게 초과하면 미래 기대가 이미 주가에 다 반영된 것이다.
4. 호재 뉴스 발표 직후 —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 기대감으로 이미 오른 주가는 호재 발표 후 오히려 빠지는 경우가 많다.
5. 더 좋은 종목이 생겼을 때 — 죽어있는 자금을 붙잡는 것 자체가 기회비용 손실이다. 과감한 교체를 고려하라.
6. 시장 과열 신호 — 주변 비투자자들이 주식 얘기를 하고, 신용잔고 폭증, 묻지마 IPO 청약이 유행하면 현금 비중을 높일 시점이다.
손절 원칙
매수할 때 -7~10% 손절선을 미리 정하고 반드시 지킨다. -30% 손실은 회복에 +43%가 필요하다. 손실은 작을 때 끊는 게 전략이다.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공포에 패닉셀 → 대부분 바닥에서 던지게 된다
평단가에 집착 → 시장은 내 매수가를 모른다
세금 아까워서 매도 미루기 → 세금보다 더 잃는다
결론 : 완벽한 고점을 맞히려 하지 마라. 원칙을 세우고, 감정 없이 실행하는 것이 전부다.
6/4(목) 숨김없는 수익인증 (혼조세)
1. 오늘 국장이 열리면 일부 정리.
변동성이 너무 심해질것 같네요.
미장은 거의 다 정리했다가,
다시 7천 넘게 담은 상황.
코닝 2배도 사팔사팔.
2. 하락장일때 손이 나가야 돈 법니다.
하향 추세에 있는 주식 말고
일시적으로 크게 하락한 주식을
눈여겨 보고 들어가야합니다.
필시 일시적 하락은 외부요인 때문일때가
많아서요.
그러면 그 외부요인이 걷어지는 순간,
펀더멘탈이 좋은 주식은 다시 올라갑니다.
3. 익절만큼 손절이 과감해야함.
아니다 싶으면 패배를 인정하고 정리하는게
좋습니다..
붙들고 있는다고 해결될 일과 해결되지 않는
일은 뺠리 구분해야합니다..
국내주식은 중소형주 다 필요없고
전력 ls일렉트릭
원전 두에빌
반도체 sk하닉, 삼전(한국증시대표주)
유리기판 skc
증권 미래에셋
조선 hd현중
로봇 현대차
건설 현대건설
방산 한화에어로
엔터 하이브
si 삼성sds
2차전지 삼성sdi
mlcc 삼성전기
얘네들이 각 섹터별 대장주인데 얘네들만 장기투자로 가져가도 돈 잃을 일 거의 없을 듯
예로 내가 작년 5월부터 저 모든 주식에 달마다 적립식투자로 꾸준히 모았다면? 하이브 빼고 모두 빨간불 잔치였을 것.
잠깐!! 축하해줘 🥳
드디어 나에게도 수익률 100프로 넘긴 주식 나왔어
투자액 2천 들여서 2천 수익 보는 중
발랑은 원래 항상 지수투자가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큰데 하이닉스는 워낙 잘 올라서
단일종목이 포트폴리오에서 비중 가장 커버림
불타기 하면서 목표 매수량 2천만원
채운 건 맞지만 이제는 더 살 수 없을 거 같아
한 주에 200만원이 넘어버리면서
한 주 한 주 사는 게 너무 부담이 커
삼프로TV에 구윤철 부총리겸 재정경제부 장관 출연.
이 영상은 반드시 보시기 바랍니다.
1시간 짜리 긴 영상입니다. 아래 요약글로 대체할 수는 없겠으나 최소한으로 요약해보자면
1. 한국은 HBM/메모리로 돈을 번다.
2. 그 돈이 세수와 기업 CAPEX로 들어온다.
3. 정부는 그 돈을 센서/전력반도체/SMR/전력망/AI 적용산업에 재투자한다.
4. 이 산업들이 다시 수출품목이 되면 한국 경제는 반도체 단일 의존에서 벗어난다.
5. 자본시장 개혁,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시도, 국부펀드 조성이 붙으면 한국 주식시장 자체의 밸류에이션도 재평가될 수 있다.
입니다. 정부의 방향성에 탑승해야 합니다.
정부와 반대되는 행동 하지 마세요.
예를 들면 인버스 요딴거..
시장이 폭락한다?... 그럼 부자되는거임.
나스닥의 하락은 평범한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시기입니다.
2016년 2월부터 10년간 5,900% 상승
2016년에 2,000만원만 투자해 두었다면
현재 오늘 12억이란 애기.
그러나 여기서 안끝남, 그후 굵진한 하락이
나올때 추가로 조금씩 몇백만원정도
4번만 사주었다 해도
자산은 지금 20억도 넘음.
결국 폭락장은 부자되는장이지 내가 가진 자산이
사라지는장이 아님.
폭락오면?... 결론 망하는게 아닌 부자 됨.
인공지능과 우리의 경제적 미래
(채드 존스 교수)
- 스탠퍼드대학교 경제학 교수 채드 존스가 AI가 우리 경제를 어떻게 바꿀지 강연을 진행함
- AI가 대단한 기술인 건 맞지만, 과거에 전기와 인터넷이 나왔을 때도 평균적인 경제 성장 속도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
- 교수가 이 현상을 설명하는 데 쓴 비유가 바로 쇠사슬인데, 쇠사슬은 아무리 튼튼한 고리가 많아도 딱 하나 약한 고리가 있으면 거기서 끊김
- 경제도 마찬가지로 AI가 아무리 빠르게 발전해도 인간이 해야 하는 부분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그 부분에서 속도가 막힘
- AI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질수록 AI는 흔해지고 가격이 떨어지는데, 반대로 인간만 할 수 있는 일은 더 귀해지고 값어치가 올라감
- 아주 낙관적으로 봐도 AI가 경제를 확 바꾸는 데 최소 30년은 걸린다는 계산이 나옴
- 실제로 2016년에 한 유명한 AI 연구자가 “5년 안에 AI가 영상의학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했지만 지금 그 의사들의 수와 연봉은 오히려 늘어남
- AI가 단순한 사진 판독을 대신하자 의사가 환자와 직접 상담하고 판단하는 역할이 더 중요해진 것임
- 또 하나 흥미로운 점은 AI가 의사나 변호사 같은 고소득 전문직을 먼저 위협하고 있어서 배관공이나 전기기사 같은 현장 직종의 상대적인 가치가 올라가고 있음
- 채드 존스 교수는 경제가 좋아지는 것에 대해서는 낙관적이지만 딱 한 가지는 심각하게 걱정함
- 핵무기는 몇몇 지도자만 쓸 수 있었지만 AI는 전 세계 누구나 악용할 수 있다는 점임
- 좋은 변화는 막힌 곳을 하나하나 다 뚫어야 하니 오래 걸리지만 나쁜 일은 단 한 군데만 뚫려도 순식간에 터짐
- 해킹이나 AI를 이용한 바이러스 같은 위협은 경제가 좋아지는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당장 몇 년 안에도 현실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함
- 변화에 적응할 시간은 생각보다 있지만 위기가 터지는 건 한순간이니 지금부터 전 세계가 함께 대비해야 한다는 결론임
삼성∙SK하이닉스, 추가 폭등 재료🔥
'앤트로픽' 인프라 파트너로 합류함 ㄷㄷㄷ
앤트로픽이 이번에 시리즈 H 라운드 투자 유치를 돌리면서 총 650억 달러 투자받았는데, 여기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3대장이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지분 참여함
근데 이건은 순수하게 시세차익 보려고 들어간 재무적 투자가 아니라, 반도체 공급망이랑 파운드리 물량 확보하려는 '형제 동맹' 목적임
삼성 하이닉스 또 출발... 하..
엔쓰로픽 상장하면 펌핑 엄청날듯
주가 상승이 끝날 때는 이런 신호 나옵니다 (김효진 박사) 26년 5월 20일 방송
- 현재 증시는 AI 패러다임이라는 강력한 상승 동력을 등에 업고 각종 악재를 무시하며 올라오고 있음
- 대규모 하락장을 직접 겪어본 적 없는 젊은 투자자들이 시장을 주도하며 낙관적 분위기를 더 키우고 있음
- 신영증권 김효진 박사는 지금 당장 팔라는 뜻이 아니라 상승의 마지막 구간까지 타면서도 정점을 놓치지 않으려면 사이드미러를 켜두어야 한다고 강조함
- 첫 번째 신호는 주도주 쏠림으로, 닷컴버블 직전 3개월처럼 나스닥만 40% 폭등하는 동안 나머지 지수는 이미 마이너스였던 구조가 반복되는 시점을 봐야 함
- 지금은 동일 가중 지수가 견고한 편이지만 AI 독점주만 오르고 나머지가 꺾이기 시작하면 시장 자금이 한계에 달했다는 신호로 봐야 함
- 두 번째는 채권 자경단 리스크로, 재정 부담 가중, 인플레 통제력 약화, 중앙은행 독립성 훼손이라는 세 조건을 미국이 이미 충족한 상태임
- 연준이 유가와 전쟁 리스크가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성급하게 금리를 내리면 채권 시장은 인플레 포기로 받아들여 장기 금리를 폭등시킬 수 있음
- 세 번째는 사모 크레딧 리스크로, AI 데이터센터 등 우량 자산에 대규모 대출이 몰렸지만 공시 의무가 낮아 내부 상황이 잘 보이지 않음
- 아무리 우량 자산이라도 시장 심리가 얼어붙어 롤오버가 막히면 연쇄 환매로 번질 수 있고 최근 일부 펀드에서 환매 중단 소식이 나오고 있어 주의가 필요함
- 네 번째는 대형 IPO로, 스페이스X, 앤트로픽, 오픈AI 등 추정 가치만 3조 달러에 달하는 기업들이 올해 상장을 준비 중임
- 역사적으로 대형 IPO가 성공적으로 소화되고 중소기업들까지 너도나도 상장에 나서는 시점이 유동성 고갈의 전조였음
- 악재 에너지가 팽팽하게 쌓인 상태에서는 작은 사건 하나가 표면장력을 깨는 방아쇠가 될 수 있어 이 네 가지 체크포인트를 꾸준히 모니터링해야 함
<주린이는 알아두면 좋은 얘기들>
1. 좋은 테마의 대장주는 상한가를 간다.
2. 단타는 오전 9시~10시가 승률이 제일 높다.
3. 시장이 '갭락' 해서 시작하면 반등 가능성이 높다.
4. 3일 연속 시장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 반대매매 나온다.
5. 상승 추세의 종목을 음봉에 사는게 가장 좋다.
6. 1차 파동의 눌림에서 사는게 확률이 제일 높다.
7. 종가베팅은 오후 3시부터 살살 모아간다.
8. 일봉보다 주봉, 주봉보다 월봉이 잘 맞는다.
9. 캔들, 거래량, 이동평균선만 봐도 충분하다.
10. 글값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