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있는 사람이 돈이 있다는 사실 만으로 존경까지 원하는 건 욕심이지. 돈을 많이 벌어서 세금을 많이 냈다고? 어딜 가면 돈 벌어도 세금 안내는 곳이 있나? 있으면 그곳으로 가시기를. 정당하게 돈 벌었으면 재미있게 쓰거나 모으거나 불리면서 살면 되지. 왜 그렇게 존경을 바랄까.
이런 내용이 무분별하게 전파된다는 점에서 소셜미디어의 위험성이 나타난다고 봄. 내용이 다 맞다치고, 기초노령연금 수급자의 25% 라는 숫자 보고 어떤 병신이 막 찌끄렸구나라고 판단이 잘 안되나 봄. 물론 저 내용으로 보면 맞는게... 지하철 무임승차 하나 말고는 과장 아니면 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