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 외치시는거 맞나? 하고 갸우뚱하는 목소리에 또 다시 커진 앵콜소리ㅋㅋㅋㅋㅋ 그리고 등장한 크레즐~ 그게 나라서와 박빙이었던 하쿠나 마타타를 찐찐 막곡으로 행복했던 크레즐 랜드가 폐장했다.
마지막 선물이었던 멤버들의 전송에 또 다시 행복한 기억을 안고 돌아오는길 가슴이 벅찼다~
끝!
막곡 풋루즈! 크레즐 답게 신나는 마지막곡! 박자에 맞춰 열심히 박수치며 단체 안무를 보며 정말 신났다. 그리고 앵콜! 풋루즈 끝나고 뭔가 어수선한 느낌이었는데 누가 앵콜소리 처음으로 하니까 다같이 앵콜을 외침 그러다 들려오는 크레즐의 목소리에 다들 들으려고 앵콜소리가 작아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