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달달한 디저트라면
저는 꽈배기를 추천해요
그리고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꽈배기는 꼭! 겉면에 하얗게 설탕 잔뜩 묻어있는 상태로 먹어야해요!! 한 입 베어 먹었을 때 입 안에서 빵이랑 설탕이 같이 씹혀서 빵의 쫀득함과 설탕의 사각거리는 식감이 같이 느껴지는 그게 제일 맛있는거야!!!
일본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싶은데 😂
에도 시대에 상류층 귀족 여성들이
방귀를 뀌면 대신 "제가 꼈습니다!!" 라고 나서서 체면을 지켜주는
**헤오이비쿠니(屁負比丘尼)**라는 직업이 진짜 있었다고 하더라구
비구니가 맡았던 '방귀 대리인' 역할이라고
하는데…이거 진짜야??
혹시 아는 친구들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