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남성한테 당하는 시츄가 개꼴리는게..
같은 남성에 경쟁 대상인데 심지어 더 어린애가 나보다 외모,꼬추 크기도 우월한것에서 오는 번식경쟁에서 도태되고 패배한 느낌. 거기에 노골적으로 능욕당하면서 성인 남성의 자존심, 남성성 마저 거세당하고 애 취급 당하는 굴욕, 패배, 배덕감 때문인듯
연하남이랑 같이 플 하면..
애기꼬추 비교 당하고 패배하면서 형아 지위 빼앗긴채로 애기꼬추 쑥쑥 크라면서 입에 형아 꼬츄 물려진 채로 입싸 당하고 싶다. 그러곤 애기꼬추니까 쉬야 못가린디고 강제로 기저귀 채워져서 비웃음 당하다가 그대로 애널 따먹히면서 기저귀 속에 퓨퓻 패배사정 해버리기.
연하 동생들한테 배변훈련교육 받는거
나잇값 하라고 기저귀 때야한다면서 유아용 변기 앞에서 애기꼬추 다 드러낸채로 똥오줌 싸질러대는거 다 공개당하고 변기통에 싸질러놓은거 보여주면서 동생들한테 베변훈련 받으니까 좋냐면서 그대로 기저귀 속에 넣어버리고 평생 한심한 똥싸개 취급 받기
비슷한 나이대의 또래 혹은 동생들이랑 비교 당하면 한심하게 나잇값도 못하는 현실의 내 모습이 확 인지되면서 비참하고 굴욕적인 위치라는걸 인식하는 시츄 좋더라. 다 성인으로서 기본적인건 혼자서 해내고 야한 짓도하고 다닐때 자기는 자위 조차 관리 당하고 기저귀에 똥오줌 지려대는거
기저귀 교환 당하는게 제일 부끄러운거 같다..
변기도 아니고 아기처럼 기저귀에 저질러 버리고 은밀하고 숨기고픈 곳까지 가장 굴욕적이고 수치스런 자세로 다 보여지면서 싸지른 결과물까지 다 공개되잖아. 같은 성인에게 배변의 시작부터 뒷처리, 끝까지 다 관리 당하는 패배감과 굴욕감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