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모펀 호러하우스에 다녀왔어요🥹🖤
작지만 알차게 공간을 꾸며주시고, 즐거운 행사를 위해 애써 준비해주신 모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첫 팝업이니 만큼 저도 괜히 긴장되고 떨렸는데요. 너나세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드리고 싶다는 마음에 시작했어요. 다들 재미있게 즐기셨을지 모르겠네요..🥹
그곳에서 우연히 너나세 독자님들을 만났습니다. 저인지 어떻게 알아보셨냐고 물어봤는데(당연함. 누가봐도 뿡이라고 싸인 하고 있었음;), 주혁이 처럼 복숭아 향이 난다고 하셨던 주접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만나뵙던 모든 분들께서 작품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따뜻한 말씀을 전해주셔서 정말 행복했어요.🫶
그리고 저는 랜덤 포카깡을 딱 하나 샀는데요, 한 번에 수아랑 주혁이가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운명인가봐~~
다음에 또 기회가 있다면 새로운 이야기의 수아 주혁이 데려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나세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는나의세상 #YouAreMy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