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베토벤 티켓 나눔 #RT 이벤트
🌳 A&E 앨범, 콘서트에 이어 뮤지컬 베토벤
박효신을 응원할 소울트리 한 분에게 티켓 나눔합니다
관극일자 : 6월 14일 (일) 14:00 박효신 회차
좌석 : 1층 B구역 3열 (VIP)
참여방법 : 해당 이벤트 #RT
인증방법 : A&E 콘서트 멜론 예매 내역 캡처 +
팬클럽 소울트리 멤버십 구매 인증 영상
(화면 녹화로 로그인부터 회원카드 이미지 나오도록 / 비번이름멤버십번호 등 개인정보 가림 필수!)
당첨발표 : 4월 30일 목
당첨되는 분에게만 인증 받겠습니다
재양도 X, 직접 관극 가능 하신 분만 O
QR은 관극 당일에 전송!
회사 고위급 임원은 고인 사망 2주 뒤 유족쪽에 “과로사로 무리하게 (산재를) 신청한다면 진실을 알고 있는 저와 직원들이 과로사가 아님을 적극적으로 밝히겠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이어 이 임원은 “효원이가 과로사했다는 거짓에 현혹돼 직원들이 거짓협조는 하진 않을 예정이니 양심껏 모범 있게 행동하시길 바란다. 굉장히 부도덕해 보인다”며 폭언에 가까운 말도 했다.
사실 지속적으로 도서가 소비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니 출판시장이나 작가에게는 도움이 될 것인데...그리고 만에 하나라도 컵받침으로 받은 페이지에서 좋은 문장을 찾아낸다면 그것도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이고...사람들이 너무 책을 신성시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음.
특히 엑스 반응이 뜨거웠다. 후원 행렬도 이어졌다. 9월24일 오전 기준 900여만원이 모였다. 300명 이상이 십시일반 모은 금액이다.
“이번달 월세가 걱정됐어요. 후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덕분에) 마음이 조금 풀렸네요. 감사하면서 살겠습니다.” 오기나가 말했다.
https://t.co/Rdulgj241c
밀물에 고립된 노인에게 자신의 구명조끼를 양보하고 희생된 고 이재석 경사의 추모행사에 사고 당시의 파출소 당직 팀장이 정복을 차려입고 국화꽃을 들고 나타남.
막무가내로 행사장에 나타나자 사람들이 쳐다봄.
취재진에게 시비걸고 소리지르고
다 비키라고!! 어쩌고
이경사의 형이
당신 대체 뭐하냐
당신이 여기서 소리지르고 할 상황이냐 물어보자
당신이 뭘 아냐
그러는 당신 누구냐고 시비 걸고
유족이 재석이 형이다 이 XX야
그러자 갑자기 무릎 꿇고 엎드려서 죄송 어쩌고
그러더니
곧 밀물 시간인데 추모하겠다면서 사고현장 인근 갯벌로 혼자 막 들어감
해경이 만류하는데 지맘대로 막 들어감
저러다가 사고 날까봐
중부해경청 특공대
인천해경
평택해경 등등에서
경비함정 6정, 32명의 구조대원을 파견하고
소방서에서 4명의 소방관, 차량 2대를 보냄
1시간 뒤에 발목 잠기는 물에서 끄집어내옴
민폐도 이런 민폐는 처음 본다..
법적 책임을 져야 할 놈이
유가족들한테 시비나 걸고
생쑈를 하고
■산재 피해 입은 오기나 후원해주실 곳
하나은행 153-910561-30607
예금주(오기나 본인): MUNKHERDENE UUGANBAYAR
"오기나에게 일을 지시한 현장 팀장은 다친 직후 ‘평생 오기나 가족을 책임지겠다’는 각서를 썼지만, 그 뒤로 아무런 얘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