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는 괜찮다는데… 대체 누가 화난 거야?
코르티스 가사에 한로로 이름이 한 번 나왔다고 논란이 터졌더라.
"통장에 0에 0을 더해 마치 한로로"
일부 팬들이 이걸 조롱 아니냐고 문제를 제기한 거야.
근데 코르티스 측 얘기를 들어보니
오히려 한로로를 좋아해서 넣은 샤라웃이었다고 함.
여기서 끝났으면 그냥 해프닝이었겠지.
근데 진짜 반전은 따로 있었음.
한로로 본인이 직접 입장을 밝힌 거야.
좋은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그러니까 정리하면,
코르티스는 존경의 의미로 언급했고
한로로도 좋게 받아들였는데
정작 일부 팬들 사이에서만 논란이 커진 거지.
물론 팬 입장에서 기분 나쁠 수는 있어.
근데 비난한 것도 아니고
당사자까지 괜찮다는데…
이 정도면 논란을 만든 건 대체 누구였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