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들 '뚱뚱한'에 집착하는 거지?
나는 체형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고
오로지 '여성'이라는 점에 집중했는데.
마른 여성이든 뚱뚱한 여성이든
키가 큰 여성이든 키가 작은 여성이든
긴 머리인 여성이든 숏컷을 한 여성이든
그 어떤 의도였던지간에 저건 성상품화가 맞아.
마른 여성이 유리창에 달라붙어 가슴과
엉덩이로 화장품을 누르는 건 성상품화고,
뚱뚱한 여성이 똑같은 행위를 하는 건
주체적 섹시에다가 자유로울 권리인거야?
둘 다 똑같은 '여성'인데 왜 잣대가 다르지?
진짜 경악스러움
이거 말고 다른 영상도 있는데
바지가 기저귀차고 다니는 여자 아기들
기저귀 다 보이게끔 짧음
기저귀가 어떻게 보면 아기들한테는 팬티인데
성인이면 팬티 노출시키고 다니고 싶음?
당연히 아닌데 아기들 엄마도 똑같고 보는 사람들도
바지가 왜 저래 이러지.
근데 그게 어린 아이로 적용이 되면 왜 허용됨?
2차 성징이 안왔다고 해서 짧은 거 입히는 게 너무 화가남. 특히 비키니 수영복 같은 거. 아가들 배 따스하게 해줘야 하는데 비키니같은 걸 왜 입혀?
‘여성 징벌욕’의 본질을 정확히 찌른 통찰임.
대등한 인격체가 아니라 두려우면서도 굴복시키고 싶은 ‘적’으로 보니까 끊임없이 가해하고 통제하려 드는 거임.
그리고 그들이 꿈꾸는 ‘적을 향한 지배의 완성형’이 바로 임신시켜 가정이라는 밀실에 가두는 거지.
신체적·경제적 자율성을 철저히 박탈해 다시는 저항하지 못하는 종속물로 묶어두고 영원히 통제하겠다는 비열한 계산.
로맨스니 가족애니 하는 위선의 포장지를 뜯어내면, 결국 남는 건 가장 음습하고 잔인한 ‘포로 무력화’ 판타지 그 자체임.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질문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사실상 멸망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곧 다가올 2030년 인구절벽에 아마 그 리스크를 크게 받을텐데
사람들이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출산율 2.6으로 회복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2057년에 북한에게 인구수를 따잇당하고
2092년 최종 멸망합니다.
근데 왜 다들 출산율회복에 관심이 없는걸까요?
제발 알티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지난 10월 13일 인천 남동구 홈플러에서 발생한 흉 난동 사건의 가해자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 서명입니다.
바쁘시겠지만 시간내어 한 번씩 참여 부탁드립니다.
평소 꿈 많던 20살 아이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https://t.co/xUvWssRmV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