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night snack hit! Crispy fried squid skewers with spicy chili flakes—warm, savory, and perfect for a cool night. Grab one on your way home, you won’t regret it!
Just stepped out of the biggest local anime convention with a bag full of merch and a face hurting from all the grinning—today’s been pure cosplay magic!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는 프리랜서가 훨씬 더 바람직하겠지만, 게으른 HSP(Highly Sensitive Person)들은 상대방에게 민폐가 될까 염려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로운 상황에서는 한없이 더 게을러질 수 있기 때문이죠."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최재훈 지음>>
"감정에 집중하면 인생은 너무나도 비극입니다. 하지만 '그럴 수 있어. 누구나 그래. 그게 정상이지'라고 마음(감정)을 비우고 여유를 가지고 생각하면, 아무리 거지 같은 일일지라도 시간이 흐른 뒤 돌이켜봤을 때 말도 안 되는 웃음 포인트를 찾아낼 수 있을 만큼 희극이기도 합니다."
"인정 욕구를 내려놓고 나면 더 이상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남들이 결정짓게 두지 않습니다. 가치 판단의 기준이 외적인 요소가 아니라 내적인 요소들로 채워지는 것입니다. 남들이 보는 기준과 상관없이 내가 무언가를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스스로 만족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거죠."
"심리적 거리 두기의 생활화는 스트레스에 대한 필승 공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내 게임에선 보이지 않던 것들이 남의 게임 훈수를 둘 때는 잘 보이는 것처럼 '나'라는 주체에서 멀찍이 떨어져서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관조하면 감정 과몰입을 예방하고 보다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사고가 가능해지죠."
"힘들고 지칠 때, 신경이 곤두설 때, 멘탈 항아리가 비어가고 있을 때 행복 리스트에 있는 것들을 실천한다면 예민한 사람들의 에너지는 급속도로 충전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행복 리스트를 작성해보고, 아무리 힘들고 바쁘더라도 잠깐씩 짬을 내서 행복한 시간을 즐겨 보세요."
"남이 오해를 하든 말든 신경 쓰지 않고 사는 게 편할 때도 있지만 가끔은 봄날에 이불 털듯 내게 쌓인 오해들을 털어낼 필요도 있는 것 같습니다. 다름 아닌 '나'를 위해서요. 오해가 걷히면 나다움이 더 또렷해지고, 그럼 내가 나를 오해할 일이 적어지니까요."
<<기획자의 독서/김도영 지음>>
"당장에 돈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전문가에 비해 실력이 모자라다고 해서 그만두지 마세요. 내가 하는 행위들이 나를 기쁘게 하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결국 행복의 흔적들을 많이 남기는 것이 인생을 가장 보람차게 보내는 방법일 테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