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ZSAV3M3HELL 감히 수로 셀 수 없을 여러 이야기를 맛 봐왔을 테니 굳이 흥밋거리를 찾아 떠드는 거보다야 저에 대해 소개하는 편이 훨씬 낫겠지요. 아는 이와 닮은 거 같다는 말까지 하셨으니. 반갑습니다, 루시퍼. 알래스터라고 합니다! 어때. 여전히 그와 닮아 보이나요?
@PLZSAV3M3HELL 또한 늦었군요. 그럼에도 전서구는 결국 우리에게 닿았으니 문제 삼지 않고 이는 넘기도록 합시다. 직접 묻지 않아도 말에는 정보가 담겨있지요. 지옥의 왕이라면 루시퍼. 글쎄. 생명이 불타는 향연과 함께 이곳에 온 왕께 감히 그런 이야기가 존재할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