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손발톱도 길지 않게 깎아줘야 하고 머리카락도 다듬어줘야 하고 밥도 영양 생각해서 먹어줘야 하고 잠도 자 줘야 하고 통장에 돈이 떨어지지 않게 해야 하고... 온통 유지보수의 연속에서 하지 말아야 하는 건 죽는 것... 이런 게 삶이라는 걸 받아들이는 감각이 생경하게 다가올 때가 있다
마음만 먹으면 뭐든 이루는 사람으로서
나만 알고 있는 꿀팁 하나 공유해봄
>>이보다 더 바닥일수가 없다 싶을 때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셈<<
여기서도 끌어당김의 법칙
이야기가 나오는데
원래 우주는 극적인 드라마를 제일 좋아함
그래서 좋은 일을 주기전에
사람을 가장 바닥으로 끌어내림
그래서 진짜 이제는 끝났다,
더는 방법이 없다고 느껴질 때
오히려 그 순간이
현실이 바뀌기 직전인 경우가 많음,,
근데 보통 사람들은 이 구간을
못견디고 포기해서
코 앞에 있는 걸 못잡는 경우가 많더라고,,
나는 반대로 항상 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다 포기하고 싶을 때
“와 이제 ㄹㅇ 다왔다” 생각했었음
그리고 실제로 진짜 그 순간만 버티니까
원하는게 끌려오더라고,,
이게 주변 친구들한테 얘기하면
그냥 위로하는 말로만 듣던데
단순히 위로가 아니고
진짜로 그 순간이 꿈이 이뤄지기 직전이라는걸
꼭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음,,,
23살에 ”세 살은 더 먹어야 세상을 알게 되겠죠“ 가사를 썼던 푸념 작곡가 이승윤이 23살들에게 해주는 말
: 세 살을 다섯번 더 먹어도 세상은 알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당신이 알고 있는 세상이나 제가 알고 있는 세상이나 거의 다를 바가 없어요. 잘 살고 계십니다.
와 진짜 이 말 몇백번 생각하고 블로그에도 적었음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지만 모든게 바뀐 결말을 좋아한다고
그 일을 겪은 주인공은 절대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지만 이전과 다르지않은 삶을 계속한다는게 너무 충족감을 줌
우리도 현실에서 어떤 큰일을 겪어도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하기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