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눈 돌리게 하려고 경마, 주사위, 궁술 하는데 주사위 놀이하던 것들이 사람 오니까 감방 지키고. 보제나 집에서 본 아재들도 있고. 어디만 가면 토끼 뜨고. 요새 전부 탐색하면 쎄한 것들만 나오고. 도련은 안에 있고. 트로스키 연회 때 귀족들이 도련 까는 거 같잖슨 ㅅㅈㅎ 지들도 속았을 텐데
플레이영상 쭉 보니까 나 네바코프 정찰할 때마다 클라라 약초 도와주긴 하는데 요새 쎄하고 인간들 쎄하고 다 쎄해서 그런지 클라라가 뽤로미 할 때 붙잡아서 아가씨 좋은 말로 할 때 불어 로 넘어가서 씬은 한번도 안 본 듯. 레이디를 도와주긴 하지만 도련이 우선이야 내 헨리는
근데 진짜 워호스가 고증 잘했더라고 당근이 소지품 표시엔 유저들 편의로 주황 당근인데 막상 페블즈 먹으라고 당근 바닥에 떨어뜨려 놓으면 주황색이 아니라 흐리멍텅한 중세 당근 맞음 이런 고증 빡센 게임에서 귀족 도련과 서서히 사랑을 나누는 종자라니🥹하 라보르슈에서 헨리로 깽판치고 싶다
난 사실 ㅋㄷㅋ 1때도 여자들에게 눈길을 주지 않았슨 테레사한테 제일 비싼 옷이랑 금반지를 선물하긴 했지만 구혼이란 퀘스트 제목 자체가 내겐 너무 부담이라 아예 시작도 안 함. 그냥 유툽만 보니 깊은 관계 되거나 헤어지던데 은인을 버리기엔 좀...내가 RP하는 헨리에겐 이미 도련이 있다 보니🥹
도련에게 줄 수 있는 게 방패 밖에 없다는 게 어쩜... 그것도 요새 아래 잠입해서 훔치기 판정 받은😢난 매번 훔쳐서 도련한테 방패 주는데 거북이 등껍질처럼 잘 때 빼고 항상 등에 달고 다는 거 귀엽긴 해 그러고 보면 도련도 요프한테 활 훔쳐서 헨리한테 주잔아 천생연분이 따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