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란을 파괴 할 수는 있어도 승리하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이란은 분열된 이라크와 체급이 다르다. 종교와 사상 그리고 민족 정체성이 통일되어 있다. 더 개입하기 어렵다. 미국은 벙커버스터 떨구고 그 다음 계획이 없다는 것이다. 설령 계획이 있다해도 가진 것 전부를 쏟아야 할지도…
<너의 이웃을 사랑하라 >
에필로그가 봄툰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욕망의 에필로그입니다.^^
다음주에 올라갈 후기에 Q&A를 진행할 예정이니, 평소 궁금한 질문이 있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질문 선택 랜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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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씨가 진성 목소리가 있고 가성 목소리가 있어서 뭐가 진짜 모습이 있는데 숨기네 마네 했을 때 나는 사실 누군가의 '진짜 모습'라는 것은 환상이라는 히라노 게이치로의 분인주의를 떠올림. 원래 사람의 정체성은 타인과의 관계 역학에 따라 늘 변화하는 거임. 모든 모습이 나임.
아무도 축구를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면 모든 여자들이 즐길 거라고 하지 않았음에도....
원래 차별받아서 갖지 못한 것에 대해 얘기하다보면 환상 좀 가질 수도 있는 건데 그거 하나하나 파훼하면서 니들이 남성성을 과도하게 선망하는 거라고 ,,, 하는 것이 나는 당최 이해가 안 간다.
청소년이 체육하다 좀 틀려도 되는 분위기와 2차성징이 운동하는데에 놀림거리가 되지 않는 (혹은 자기검열하도록 억압하는) 분위기 그리고 아무리체육이 싫어도 자연스레생활에서 운동법 하나라도 평생 할수 있게 되기 이게 여성 청소년한테 동일하게 주어져야 한다는게 불필요한거라 하심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