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변론]
✅ 이경 이라는 분이 출연해 한 발언 어이없네요.
변호인 선임서 제출이 지지라니요.
재판이 선거입니까?
✅ 선임서 제출 (안)하고 변론, 서면 제출 안하면서 이름값으로 재판부에 어필하거나 전화변론하는 것이 소위 ‘전관예우’입니다.
✅ 송 재판관님 비판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뜻함]
✅ 어떤 이해관계도, 이익도 없이 가장 열정적으로 행동하는 분들이 당원과 지지자들입니다.
그들의 노력으로 지지가 확대됩니다.
✅ 진정성, 간절함, 헌신 등을 통찰력으로 구별하고, 때론 감동하는 무서운 분들임을 또한번 깨닫습니다.
그래도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