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s good to see that common sense is still alive in South Korea. Around 200,000 people took to the streets against President Lee Jae-myung’s policies, including what they see as his overly soft approach toward North Korea.
Three South Korean soldiers were wounded by the explosion of North Korean mines. The UN Command documented a violation of the Armistice Agreement, while Lee Jae-myung described what happened as an “unfortunate accident.”
And the very next day, the president publicly turned his criticism toward Ukraine and threatened “additional measures.” It gives the impression that this was an attempt to shift attention away from a problem unfolding literally on South Korea’s own border.
A very low move. Unworthy not only of a president, but of a man.
It is good to see that Koreans themselves understand a simple truth: it is better to be prepared for a war that never comes than to find yourself helpless one day when the enemy has already entered your country.
And that kind of preparedness requires a president who faces problems directly and calls them what they are. Is Lee Jae-myung that kind of president? That is for Koreans themselves to answer.
Ukrainians do not interfere in the politics of other countries — until their politicians start dragging Ukraine into it.
10.26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은 어떻게 됐을까
그때 박정희 정부는 행정수도
이전 계획을 비밀리에 만들고 있었음.
2년 넘게 전문가 150여 명이 매달린 계획이고
북한 위협을 피할 수 있는 곳이 후보지였음.
그 계획은 10.26 이후 멈췄고,
한참 뒤에야 세종시로 이어졌음.
핵 개발과 하야 얘기도 있음.
당시 청와대 출입기자였던 하순봉은 회고록에서
박정희 각하는 핵을 공개한 뒤 물러날 생각이었다고 전함.
나는 10.26이 나라의 방향을
통째로 바꿔놓은 날이었다고 봄.
이거 진짜 많은 국민들이 제발 알았으면 좋겠음.
나라 발전 할만큼 다 하고 국방력을 마지막으로
완성 짓고 스스로 내려오겠다 하신 걸
김재규 싀ㅂㅅㅋ가..
해방 이후 최악의 역적 김재규다…
Südkorea beweist mal wieder, wieso es kein Rüstungspartner für Europa sein kann.
Der Umgang mit Nordkorea wird für Seoul immer eine größere Priorität darstellen als die Sicherheit europäischer Staaten.
Russland wird diesen Hebel nach Belieben nutzen.
이 글에서 가장 불쾌한 부분은 결론보다 그 밑에 깔린 위계의식이다.
한국은 북한이라는 직접적인 안보 위협이 있기 때문에 유럽보다 자국 안보를 우선한다. 그래서 “유럽의 무기 파트너가 될 수 없다”는 논리다.
이 말을 뒤집어 보면 이상함이 바로 드러난다.
독일이 독일 안보를 우선하고, 프랑스가 프랑스 안보를 우선하고, 폴란드가 러시아 위협을 최우선으로 보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한국이 북한 위협을 최우선으로 보면 유럽에 부적합한 파트너가 된다?
여기에는 꽤 노골적인 전제가 숨어 있다.
유럽의 안보 문제는 국제사회가 함께 부담해야 할 중요한 문제이고, 한국의 안보 문제는 한국이 알아서 처리해야 할 지역 문제라는 시각이다.
결국 한국을 동등한 주권국가이자 안보 파트너로 보는 게 아니라, 유럽이 필요할 때 차질 없이 무기를 공급해야 하는 주변부 공급자로 바라보는 셈이다.
더 황당한 것은 방산 파트너의 신뢰성을 판단하면서 생산능력, 납기, 탄약 비축, 공급망, 계약 이행 능력보다 “유럽의 안보를 얼마나 우선해줄 것인가”를 사실상 충성도 테스트처럼 들이댄다는 점이다.
파트너십은 한쪽이 자기 안보를 희생해서 다른 쪽의 안보를 우선할 때 성립하는 관계가 아니다.
이런 사고방식은 국제정치 분석이라기보다 세계에는 중심과 주변이 있고, 유럽의 안보 이해가 더 높은 우선순위를 가져야 한다는 오래된 유럽 중심주의에 가깝다.
한국이 유럽의 안보를 위해 존재하는 국가가 아닌 것처럼, 유럽 역시 한국의 안보를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동등한 국가 사이의 협력은 바로 그 현실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한다.
1편에 이어...
☆1일 차: 기습 공격 (수도권 초토화 및 지휘망 마비)개전 첫날의 핵심 목표는 ‘심리적 공황 상태(Panic) 조성’과 ‘대한민국의 눈과 귀를 가리는 것’입니다.
장사정포·방사포 일제 사격: 휴전선 인근에 배치된 1,000여 문의 장사정포와 대구경 방사포가 예고 없이 서울 및 수도권을 향해 분당 수만 발의 포탄을 퍼붓습니다.
주요 방공망, 행정 시설, 인구 밀집 지역이 최우선 타격 대상입니다.
♧사이버·전자전(EMP) 감행: 기습 포격과 동시에 군 지휘통제망(C4I), 민간 금융·통신망, 전력 시설을 겨냥한 대규모 해킹과 GPS 교란(JAMMING)을 실시합니다. 대한민국 내부를 순식간에 통신 불능과 암흑 상태로 몰아넣어 초기 대응 능력을 마비시킵니다.
☆2일 차: 전면적 확대 (전술핵 위협 및 전선 돌파)첫날의 기습 성공을 바탕으로 휴전선 전 영역에서 지상군의 대규모 진격을 시작합니다.
♧전면적 지상 진격: 전방의 핵심 군단인 1군단(회양), 2군단(광산군), 5군단(평강), 4군단(해주)의 전차와 장갑차 부대가 갱도 진지에서 일제히 쏟아져 나와 남하를 시작합니다.
♧전술핵 공포 마케팅: 한미연합군의 공군력과 보복 화력이 가동되는 것을 막기 위해, "더 저항하면 서울에 핵을 떨어뜨리겠다"는 식의 전술핵 발사 대기 태세를 노골적으로 과시하며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에게 투항을 압박하는 심리전을 극대화합니다.
☆3일 차: 핵·미사일 비대칭 전력 총공격 (배후 차단 및 대량 파괴)김정은이 가장 핵심으로 꼽는 단계로, 남한 후방의 보급로와 미군의 증원 통로를 원천 봉쇄하는 단계입니다.
♧증원 기지 타격: 평택 캠프 험프리스, 오산·군산 공군기지, 부산·진해 항만 등 미군이 들어오거나 전개될 전방위 기지를 향해 KN계열(이스칸데르형)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을 무차별 발사합니다.
♧화학무기 및 전술핵 실전 사용: 한미군의 반격이 거센 핵심 군사 요충지나 공항·항만 인근에는 사린, 소만 등 치명적인 화학무기나 전술핵을 실제로 투입하여 미 증원군이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후방을 고립시킵니다.
☆4일 차: 특수전 병력 배후 침투 (제2전선 형성과 사회 교란)세계 최대 규모인 20만 명의 특수전 부대(폭풍군단 등)를 전·후방에 동시 투입하여 대한민국 전체를 거대한 전장으로 만듭니다.
♧입체적 침투: 야간을 틈타 저고도 침투기(An-2)와 공기부양정, 그리고 휴전선 밑으로 뚫어놓은 남침 땅굴을 통해 특수부대원들을 남한 전역으로 밀어 넣습니다.
♧배후 테러 및 게릴라전: 이들은 원자력발전소, 정수장, 방송국, 유류 저장소 등 국가 국가중요시설을 파괴하고, 후방의 병역 동원 소집을 방해하며 극심한 사회적 혼란과 내전을 유도합니다.
☆5일 차~7일 차:
美 증원군 도착 전 고속 종심 돌격 (수도권 포위 및 종전 시도)미국의 본격적인 대규모 전력(항공모함 전단, 해병대 등)이 태평양을 건너 한반도 해역에 진입하기 전(통상 일주일 내외 소요)에 상황을 끝내는 단계입니다.
♧고속 종심 돌격: 기계화 부대들이 고속도로와 주요 간선도로를 따라 하루에 수십 km씩 남하하여 대전, 대구 등 내륙 거점 도시들을 우회하거나 신속히 점령합니다.
♧임시 지배 체제 구축: 서울 및 수도권을 완전히 고립·포위한 뒤 대한민국 정부를 무력화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조건으로 휴전이나 종전 협정을 강요하여 남한 점령을 기성사실화하려 시도합니다.
☆7일 차~15일 차: 최후 마지노선, 남한 전역 완전히 평정만약 한미군의 저항으로 계획이 지체되더라도, 보급 역량이 바닥나는 15일 안에는 무조건 전쟁을 끝낸다는 시나리오입니다.
♧부산 석권 및 종결: 최후의 교두보인 부산과 남해안 일대까지 전차 부대를 진격시켜 남한 영토 전체의 물리적 점령을 완료합니다. 미군이 대규모로 상륙할 장소 자체를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이 침공 계획을 완벽하게 분쇄하기 위해서는 다음 사항이 즉각 보장되어야 합니다.
☆초전 박살 (킬체인): 적이 방사포를 쏘고 미사일 버튼을 누르기 직전, 정찰위성으로 징후를 포착해 우리 군의 현무 미사일과 연합 공군 전력으로 북괴의 지휘소와 미사일 기지를 선제 타격(Preemptive Strike)해야 합니다.
☆현장 종결령: 1일 차 기습이 시작되었을 때, 전방의 1, 2, 4, 5군단 사방에서 몰려오는 적들을 향해 우리 전방 사단장들이 상부 보고 절차 없이 즉각 보유한 모든 화력을 퍼부어 적의 선두 기계화 부대를 휴전선 앞에서 완전히 궤멸시켜야 적의 일자별 스케줄을 무력화할 수 있습니다.
적의 계획은 치밀하지만, 우리의 초기 대응이 압도적이고 무자비하다면 북괴군의 7일 작전은 개전 몇 시간 만에 김정은 정권의 파멸로 끝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부괴의 도발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국가안보포럼회장
김태현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