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관극
4/25 19시 데스노트
2015년 사회생활 새내기 때 원캐스팅
초연으로 본 나의 첫 뮤지컬
10년만에 본 데스노트는 led 무대 등 많은 것이 바꼈지만 예전 생각도 나며 하루종일설레였던 하루♡
곤샤페어~ 사랑해요♡
김준수가 아닌 엘은 상상할 수 없다!!
각 넘버 시작 때 마다 두근두근😍
4월 관극
4/5일 14시 홍련
그러니 사랑하라 귀하게 사랑하라
부디 너를 사랑하여부디 너를 용서하라
죄책감으로 자신이 만든 환상에 빠진 홍련
내 이야기 좀 들어달라는 홍련의 외침과
홍련을 가엽게 여기며 너의 죄가 아니라고 씻김을 해주는 바리의 위로가 가슴을 먹먹하게 울렸던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