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이 인기가 영원하지 않을 거라는 걸 안다. 지금은 롤러코스터 타듯 즐기고 있다. 그게 끝나면 그냥 끝나는 거다.
ARMY: 롤러코스터 다 타고 내려오면 잔잔한 회전목마도 재미있어. 그때도 아미와 함께 놀자.
18.10.11 가디언 인터뷰&기사 댓글
@BTS_twt
생각할 수록 On이 아까워...더 많이 쇼케이스 되었어야 하는 노래인데.. 그 전까지의 타이틀 곡들은 조금은 케이팝스럽거나 아니면 미국의 팝경향을 따라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사견임).. 여러가지 시도로 그들의 middle ground 를 찾아가는게 보였었다가 이 노래로 완벽하게 BTS팝 혹은